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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탈당사태를 막을 수 있는 것은 노동당 자신의 혁명적 변화말고는 있을 수 없습니다.

왜 우리는 노동당 당원인가? 라는 물음에서 시작합시다. 

앞으로 만들 노동당은 이 질문에 분명한 답을 당원 모두와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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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97
3233 메갈리안 해고 논란? 이건 여성혐오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도 2016.07.25 3472
3232 [전국위 현장발의안건] 대표단 및 전국위원 총사퇴의 건 6 이장규 2016.07.16 3468
3231 기본소득당을 옹호하며 - 나도원동지께 짧게 답신합니다. 1 가는 길 2019.07.05 3466
3230 노동당이란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후보가 되기 위해, 선거준비를 중단합니다. 1 file 참쑥 2018.02.19 3463
3229 살아남은 자의 부끄러움 5 이장규 2016.06.21 3461
3228 [기본소득 정치연대 당대의원 출마의 변] 기본소득 전선형성을 위한 길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file 윤재민 2019.04.24 3455
3227 [당대표 출마의 변-용혜인] 이제, 우리가 희망이 됩시다 187 file 용혜인 2018.12.26 3451
3226 사회당계 분들께. 3 추공 2018.06.08 3448
3225 [당의 미래] 정당정치의 폐기에 동의할 수 없다 6 행인 2017.05.19 3441
3224 [마음돌봄프로젝트] 노동당 서울시당 마음돌봄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심층 인터뷰 참가자 모집 file 하윤정 2017.05.10 3439
3223 서울시당 당원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3 정상훈 2018.05.14 3433
3222 서울시당 위원장입니다, 윤성희 위원장의 주장에 답합니다. 6 김상철(냥이관리인) 2016.06.07 3432
3221 SNS에서 상근자들의 근태를 운운한다는데, 2 노정 2016.06.05 3430
3220 "기관지위원회 해산"에 관하여 14 용혜인 2017.02.17 3425
3219 메갈리아를 싫어하며 '당신 메갈입니까?' 를 묻는 분들에게 12 테파 2016.07.28 3415
3218 [청년학생위원회 위원장 후보 출마의 변] "청년"의 감투를 내려놓겠습니다. 5 file 프로폴리스 2016.12.29 3414
3217 [당대표 출마의 변 송미량] 다시, 노동당의 깃발을 들겠습니다. 26 file 신나라 2018.12.28 3413
3216 [울산시당 위원장을 사퇴하며] 당원동지들께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3 이갑용 2016.04.20 3409
3215 9.23 총파업, 오늘 일어난 일들에 대하여.. 1 file 신지혜 2015.09.23 3409
3214 [출마의 변] 여러분이 바라는 서울시당 위원장이 되겠습니다 34 file 정상훈 2016.12.22 3408
3213 Show me the 노동당 : 비선언더조직을말하다 카드뉴스 Vol.1_차별 file 문성호 2018.03.27 3406
3212 노동당 '고문' 직을 사퇴합니다. 6 이용길 2016.07.15 3406
3211 채훈병 전 예결위원장님의 해명을 읽고 드는 생각 9 구형구 2018.06.11 3398
3210 전국위원 정경진, 당대표의 진상조사를 요구합니다. 17 영등포지니 2018.02.02 3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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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8 복잡한 마음을 뒤로하고, 당원여러분께 드립니다. 1 구교현 2018.03.06 3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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