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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노동당 정책위원회입니다.
정책위 11차 회의에 대한 스케치를 올립니다.

정책위원회 11회차
일시 : 2020년 3월 15일(일) 15시 ~ 18시
장소 : 서울시 중구 충무로
참석자 : 김수진, 윤철중, 적야, 전창윤, 정상천, 최윤행, 최종왕 (참관)
사진촬영 : 적야

코로나의 여파가 아직 남아있는 상황이지만 총선을 앞두고 미룰 수 없는 정책과 공약을 정리하기 위해 따뜻하고 여유로운 휴일의 나른함을 물리치고 머리를 맞대기 위해 모였습니다. 또한 세종시의 최종왕위원장님께서 먼길 마다않고 함께 참관하셔서 좋은 의견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번 회의는 여러 분야 중 노동 관련 정책을 주로 논의하고자 각 당의 주요 노동 공약을 비교 검토하고 쟁점과 보안과제를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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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동관련 정책은 특히 진보정당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책으로 상당히 많은 양과 범위를 가지고 있어서 논의의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특히 최근 쟁점인 특수고용직노동자와 플랫폼 노동자에 대한 정책 논의와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임금노동자, 비정규직 노동자 그리고 가사노동에 대한 노동당의 관점과 정책 대응이 필요함을 공감하고 추가적으로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2. 코로나19에 대한 노동당의 대응에 관하여 의료문제와 사회 경제 전반의 문제로 확대될 가능성에 대비해서 총선이후 당차원의 대응방안에 대해 재논의 하기로 하였습니다.

3. 총선 이후 당의 학습모임 활성화를 위해 (가칭)학습박람회 개최에 대하여 추후에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4. 또한 선거기간 출마지역 지원에 관하여 논의하고 정책위들이 최대한 참여하는 것으로 하고 함께 22번을 외치며 마무리 하였습니다.


늘 부족하고 어려움이 많은 일이지만 당과 당원들의 힘을 믿고 정책의 단절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원 여러분의 응원과 참여를 열렬히 환영합니다.

차기 회의는 4월 9일(목) 19시이며 장소는 서울시 충무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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