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당 대화방에서 일어난 언어폭력에 대한 의견입니다. 언어폭력이라는 접근보다 당원게시판 등 온라인 소통창구에서 적용할 수 있는 운영세칙을 논의하여 만들어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어폭력이라는 개념도 아직 당내에서 그렇게 널리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느끼고 판단하는 감수성의 차이는 존재하고 앞으로 논의를 통해 객관화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갈등이 존재하고 그것을 해결하는 방식이 당기위를 통해 이뤄지는 것은 최소화되어야 할 것입니다. 상호비판으로써 그런 갈등을 해결하는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