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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기 대표단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비대위 기간까지 마치고, 당직을 마친 실장님들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대표단 선거를 마치고 나서 그냥 생각난 것이 있어서 적어봅니다.

 

 

1. 일반명부에서 여성인 대표 선출

 

우리당에서 일반명부 경선에서 여성이 당선 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게다가 여성대표가 선출된 적도 이번이 처음입니다. 초대 상임 공동대표로 심상정 대표가 있었지만 당시는 선출이라고 하기는 무리가 있었고, 경선이 아닌 상태였습니다. 1기(5인공동대표, 그 중 2인 상임대표)를 제외하고는 모두 남성 대표였습니다. 그리고 여성명부 부대표 선거는 지금까지 1번도 경선인 적이 없고, 단선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에도 단선) 일반명부 부대표 선거에서 5기에 여성이 출마한 적이 있었지만 당선이 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번에 일반명부 대표선거에서 여성인 신지혜 대표가 당선된 것은 대단히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1기 대표단 노회찬, 심상정, 이덕우, 박김영희, 김석준

2기 대표단 노회찬 / 이용길, 정종권, 박김영희, 윤난실, 조승수의원

3기 대표단 조승수 / 박용진, 김정진, 김은주, 윤난실

4기 대표단 홍세화, 안효상 / 김종철, 강상구, 심재옥, 김선아

5기 대표단 이용길 / 정진우, 장석준, 이봉화, 박은지

6기 대표단 나경채 / 최승현, 권태훈, 문미정, 김윤희

7기 대표단 구교현 / 최승현, 김한울, 안혜린, 이해림

8기 대표단 이갑용 / 임석영, 이경자

9기 대표단 신지혜, 용혜인 / 서태성, 신민주

 

2. 대표단 후보들간 득표의 차이가 상당했습니다.

 

5기 이용길 대표단 당시부터 당내의 경선이 진행됐습니다.

5기 선거는 이용길(43.8%), 김현우(28.9%), 금민(27.3%)였고,

6기 선거는 나경채(40.2%), 나도원(32.1%), 윤현식(27.7%)였고,

        결선 나경채(53.4%), 나도원(46.6%)

7기 선거는 구교현(55.4%), 홍원표(44.6%)였고,

8기 선거는 이갑용(94.2%) 단선

9기 선거는 신지혜(61.3%), 현 린(38.7%)

               용혜인(60.7%), 송미량(39.3%) 이었습니다.

 

과거 이용길, 김현우 차이가 15% 정도였던 것이 가장 큰 차이였고, 나경채, 나도원 결선투표는 7% 차이, 구교현, 홍원표 투표는 10% 정도 차이가 났던 것에 반해서 이번에는 20%를 넘는 차이를 기록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당대표 지지율이 60%를 넘은 것은 이번 선거가 처음이라는 것은 그 만큼 당원들이 이번 대표단을 신뢰하고 있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역대 대표단 선거결과 맨 뒤에 붙이니 참고하세요.)

 

참고로 1번 파도선본 후보들에게는 몇 번의 전화를 받았는데, 2번 선본의 후보들에게는 전화를 한 통화도 받지 못했습니다. 2번 선본에서 선본의 누군가가 전화를 1번하고, 카톡을 1번 받아보기는 했지만 후보들의 연락은 없었습니다. 당원들에게 적극적인 연락을 못한 것 아닌가 싶습니다. 경선인 경우에 활동당원도 중요하겠지만 평당원에게 적극적인 연락을 하는 것도 중요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3. 투표율 관련

 

이번 선거에서는 투표율 관련 규정이 1/3로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50%에서 1/3로 낮추는 것이 매우 부담스러웠을 것으로 생각됐는데, 46%의 투표율이었습니다. 이것은 50%를 못 넘겼기에 낮다고도 볼 수 있겠으나 33.3%를 간신히 넘긴 것은 아니기에 다행이라고 생각도 됩니다.

 

이 투표율 관련한 것은 지난(2018) 서울시당 비례대표 후보선출 당시 적극적인 반대 의견을 갖고 있는 당원들이 투표를 거부하면서 38.5% 투표율로 무산되면서 고민하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당에서 적극적인 불참의사를 표명하는 당원들이 있는 상태에서 당을 어떻게 유지하고, 운영하는지는 매우 고민되는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대표단 유세영상과 지난 전국위 영상을 보면 송미량 대표후보, 배성민 부산시당 위원장이 이 투표율 규정에 대해서 매우 비판적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충분히 비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 재선거 결과를 보니 그 비판에 걸맞는 모습을 보였는지 아쉬웠습니다. 송미량 대표후보의 소속지역인 경남은 6일차때 28.9%로 전국의 최저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배성민 부산시당 위원장이 있는 부산은 39.1%로 전국에서 밑에서 4번째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모두 50%를 밑돌았고, 전국 평균도 못 미쳤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역별 투표율을 당게시판에 게시하는 것이 적정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6일차 중간 투표율만 게시를 하고, 최종 투표율을 게시하지 않은 것은 중선관위에서 놓친 부분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4. 이후에 대해서

 

새로 선출된 대표단이 당선직후 여러 곳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멈춰있던 당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데, 만만치 않은 시간과 노력이 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 당대표 선거결과를 보면 당원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하면 그 지지가 대표단의 힘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 평범한 당원들, 논쟁에 익숙치 않고, 서로 상처내기 싫은 당원들, 당에 큰 자부심을 갖는 당원들이 뭔가를 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낙선한 후보님들의 역할도 클 것이라고 봅니다. 앞의 8기에 걸친 대표단 중에서 지금까지 활동을 하는 당원, 당원으로 남아있는 대표단은 많지 않습니다. 당직선거 경선이후에 당의 한 축을 담당하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지 못한 경우도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당 대표단으로 출마를 하셨으니 낙선하셨더라도 당을 위해서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청년 당원들이 당대표단이 돼서 이끌어 갈 때, 수많은 논쟁에 익숙한 나이 많은 당원들이 여러 가지 의견을 제시하고 또 다른 논란으로 휩쓸려 가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토론을 할 때도, 나이에 따른 위계, 막말 등이 사라지면서 민주적 토론이 잘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설날을 앞두고, 신지혜 대표님의 글을 보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대표단 초기에 언제나 문제가 됐던 것이 인사와 관련한 것이었는데, 이전의 정무직 당직자들이 중앙당을 그만두면서 새 대표단에 믿음을 준 것은 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사무총장 선출도 1번 선본의 선본장과 최근까지 중앙당 당직을 하셨던 분의 경선인 것 같기에 더욱 기대가 됩니다. 기존 운영에 대한 평가와 이후 방향에 대해서 당원들과 더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상황일 것이라 봅니다.

 

당원으로서 당을 바라볼 때, 계속 걱정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내가 있는 자리에서 묵묵히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응원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묵묵히 지지하는 당원들이 함께 뭔가를 할 수 있는 사업을 중앙당이나 시도당이 제안해주면 또 움직일 수 있는 당원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표단이 가장 젊은 정당, 여성 100% 대표단이 자랑스럽습니다.

거침없이 세상을 그려가면서, 당원들에게 자부심을 불어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참고>>>

 

<9기 대표단선거결과>

 

총 유권자 수 : 3,151

총 투표자 수 : 1,449

총 투표율 : 46.0%

 

당 대표 일반명부 당선자 : 신지혜

- 기호 1번 신지혜 : 864(61.3%) <== 당선

- 기호 2번 현 린 : 546(38.7%)

- 무효 : 39

 

당대표 여성명부 당선자 : 용혜인

- 기호 1번 용혜인 : 854(60.7%) <== 당선

- 기호 2번 송미량 : 554(39.3%)

- 무효 : 41

 

부대표 일반명부 당선자 : 서태성

- 기호 1번 서태성 : 832(59.5%) <== 당선

- 기호 2번 이근선 : 566(40.5%)

- 무효 : 51

 

부대표 여성명부 당선자 : 신민주

- 찬성 : 1,228(84.7%) <== 당선

- 반대 : 148(10.2%)

- 무효 : 73(5.0%)

 

<8기 대표단 선거 결과>

 

*총 유권자 수 : 3,886

*오프라인 투표자 수 : 41(우편투표 2명 포함)

*온라인 투표자 수 : 1,915

*총투표자: 1,956

*총 투표율 : 50.3%

 

* 당 대표 당선자 : 이갑용

- 찬성 : 1,808(94.2%)

- 반대 : 112(5.8%)

기권 : 36

 

*당 부대표 여성명부 당선자 : 이경자

- 찬성 : 1,852(96.2%)

- 반대 : 74(3.8%)

기권 : 30

 

*당 부대표 일반명부 당선자 : 임석영

- 찬성 : 1,850(96.4%)

- 반대 : 70(3.6%)

기권 : 36

 

<7기 대표단 선거결과>

 

* 총 유권자 수 : 4,603

* 오프라인 투표자 수 : 4(우편투표 3명 포함)

* 온 라 인 투표자 수 : 2511

* 총 투표자 수 : 2515(투표율 : 54.6%)

 

<당대표 선거 결과>

기호 1. 홍원표 1,108(44.6%)

기호 2. 구교현 1,379(55.4%) 당선

 

<일반명부 부대표 선거 결과>

기호 1. 최승현 1,051(42.6%) 당선

기호 2. 김한울 984(39.9%) 당선

기호 3. 이건수 434(17.6%)

 

<여성명부 부대표 선거 결과>

기호 1. 이해림 찬성 2,008 반대 226 89.9% 찬성 당선

기호 2. 안혜린 찬성 2,183 반대 124 94.6% 찬성 당선

 

*오프라인 투표자 수 : 1

*온 라 인 투표자 수 : 3,493

*총 투표자 수 : 3,494(투표율 : 62.9%)

 

<6기 대표단 선거결과>

 

* 당 대표 : 나경채, 나도원 결선투표

기호 1. 나경채 1,385(40.2%)

기호 3. 나도원 1,106(32.1%)

기호 2. 윤현식 956(27.7%)

무효표 47

 

<6기 당대표 결선투표 결과>

*오프라인 투표자 수 : 1

*온 라 인 투표자 수 : 3,290

*총 투표자 수 : 3,291(투표율 : 59.4%)

* 당 대표 : 나경채, 나도원 결선투표

 

기호 1. 나경채 1,724(53.4%)

기호 3. 나도원 1,505(46.6%)

무효표 62

 

*당 부대표 여성명부 당선자 : 김윤희, 문미정

기호 1. 김윤희(찬성득표율 82.2%)

- 찬성 : 2,585

- 반대 : 559

- 무효 : 350

 

기호 2. 문미정(찬성득표율 86.9%)

- 찬성 : 2,554

- 반대 : 386

- 무효 : 554

 

*당 부대표 일반명부 당선자 : 최승현, 권태훈

기호 1. 최승현 득표 1,187(득표율 34.5%)

기호 3. 권태훈 득표 1,145(득표율 33.3%)

기호 2. 김한울 득표 1,108(득표율 32.2%)

무효 표 54

 

 

<5기 당대표단 선거 결과>

 

*오프라인 투표자 수 : 49

*온 라 인 투표자 수 : 3,938

*총 투표자 수 : 3,987(투표율 : 58.5%)

 

* 당 대표 당선자 : 이용길

기호 1. 김현우 1,134득표(득표율 28.9%)

기호 2. 이용길 1,718득표(득표율 43.8%)

기호 3. 금 민 1,070득표(득표율 27.3%)

무효 65

 

*당 부대표 여성명부 당선자 : 박은지, 이봉화

기호 1. 박은지(찬성득표율 90.8%)

- 찬성 : 3,412

- 반대 : 344

- 무효 : 231

 

기호 2. 이봉화(찬성득표율 87.6%)

- 찬성 : 3,044

- 반대 : 429

- 무효 : 514

 

*당 부대표 일반명부 당선자 : 정진우, 장석준

기호 1. 정진우 1,287득표(득표율 33.0%)

기호 2. 장석준 1,761득표(득표율 45.2%)

기호 3. 이해림 852득표(득표율 21.8%)

무효 87

  • woofa 2019.02.02 19:21
    유의미한 분석이긴 하지만 일반적 선거와 달리 1~9기 대표단선거는 결정적 변수를 상정하지 않으므로 판단의 오류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주요 변수로는 줄어드는 당권자수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지켜보는자 2019.02.08 11:00
    분석이라기 보다는 사실의 나열이죠. 판단을 할 부분은 별로 없으니, 오류도... 뭐... 그리고 줄어드는 당권자에 대한 분석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고요.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 잘 해야겠죠.
  • 신나라 2019.02.02 22:31
    그냥 생각 난 것들에 대해 과도한 의미 부여를 하신 것 같습니다.

    송미량 대표후보의 소속지역인 경남 투표율을 얘기하시면서 경남도당 당직선거에서 불거진 문제, 도장 위원장 후보에 대한 사퇴요구와 불응으로 인한 일부 후보들의 사퇴와 투표율 미달로 인한 경남도당내 다수 선거 무산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으셨네요.
  • 지켜보는자 2019.02.08 11:03
    과도한 의미를 부여했다면 죄송합니다. 그냥 생각되는 부분을 적은 것이어서요...

    경남 지역 상황이 어떠한지는 잘 모르니, 언급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죠. 댓글을 보니, 뭔가 많이 복잡했나 보네요. ㅠㅠ
  • 신나라 2019.02.02 22:36
      경선으로 진행되면서 전체투표율이 상승해서, 33%를 겨우 넘긴거는 아니다 라고는 생각치 않으시는지요?
     
     중앙당이나 시도당이나 이렇게도 투표 독려 안 하는 경우도 역대 선거 사상 없었던 듯 하고요,
     당내 선거 투표율 관련 당규 개정에 대해 비판적이었던 특정인과 소속 시도당 투표율을 연결시켜 거론하는것은 적절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 지켜보는자 2019.02.08 11:06
    경선으로 진행돼서 46% 투표율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단선이었으면 더 낮았을 가능성이 높죠. 그래서 투표율 관련해서 적어본 것입니다.
  • 신나라 2019.02.02 22:57
    이전의 정무직 당직자들이 중앙당을 그만두면서 새 대표단에 믿음을 준 것~~~.
    무슨 논리지요?

    수많은 논쟁에 익숙한 나이 많은 당원들~.
    이라는 표현(거북합니다)  그 기준과 근거는 무엇인지요.

    새해 복 많이 지으십시오.^^
  • 지켜보는자 2019.02.08 11:09
    "나이 많은 당원들"이라고 한 것이 거북하셨나 보네요.
    죄송합니다.
    그런 편견이 어느 정도 있었나봐요.
    그냥, 어른들이 말을 하면 나이 적은 사람들이 말을 하기 어려워 하는 그런 분위기...
    그런 것이 없었으면 하는 것.
    이것은 좀 나이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고려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한 것 정도에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민주애비(최인엽) 2019.02.07 19:54

     

    구분

    총유권자수

    투표자수

    투표율

    9기

    3151

    1449

    46.00%

    8기

    3886

    1956

    50.33%

    7기

    4603

    2515

    54.64%

    6기

    5540

    3291

    59.40%

    5기

    6815

    3987

    58.50%

    . 

     

     

     




    무심했던 시간만큼 딱 반토막이 났군요^^;; 죄송합니다...

  • 지켜보는자 2019.02.08 11:16
    많은 당원들이 지금의 상황을 알고 있다고 봅니다.

    반 토막이 난 것은 안타깝네요.

    새로 나선 대표단이 그래서 더 힘들거라고 생각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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