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송상호 동지께서 아래 글에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네요.


"무릇 당 운영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다면 '당의 미래'라는 의견그룹에 걸맞게 '노선과 정책'으로 승부하셨으면 합니다.

제발 '당권파의 패권주의'니 '기본소득 반대'니 '반대, 반대, 반대'만 하지 말고 당에 전망에 대한 종합적인 ' 노선과 정책'을 제시하고 당원들에게 인정 받으셨으면 합니다. 


소위 이전 '통합파'나 '재편파'처럼 통합이 노선이라는 알량한 앙상한 말이 아니라 노동당의 전망을 의견그룹답게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저희가 주장하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평가와전망위원회에서 우리의 전망을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평가와전망위원회 내에서는 합의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이제 아래로부터 당원들과 함꼐 당의 전망을 만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새로이 구성되는 비대위원회 역시 이를 위해
전당적인 당원토론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하리라 생각합니다.

마침 전국위원회 자료집에
평가와전망위원회에서 각각의 위원들이 제출한 내용들이
첨부자료로 담겨있습니다.
향후 진행될 전당적인 토론의 기초자료 내지 참고자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국위 자료집을 다시 첨부하오니
부디 첨부자료라고 무시하지 마시고
꼭 한 번 시간내서 읽어보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평가와전망위원회 자료는 보고6)으로 첨부되어 있으며
각 위원별 제출의견은 248p부터 373p까지에 서술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평전위 위원은 총 11명이었으며
그 중 이른바 당권파 평전위원은 김보화, 박기홍, 신지혜, 유진기, 임석영 위원이었고
당의미래 소속 평전위원은 백상진, 윤현식, 이장규 위원이었으며
채훈병 위원장님과 배정학, 정상은 위원은 어느 정파 소속도 아니었습니다)

  • 이장규 2016.07.18 17:29
    파일 용량이 너무 크다고 첨부가 안 되네요.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laborparty.kr/bd_pds/1691340
  • PowerRed 2016.07.18 17:55
    1. 전국위 자리에서야 여러분의 자료를 보게 되어 유감입니다. 당원과 소통을 강조하신만큼 아쉬움은 더 크거 보입니다.

    2. 윤현식당의 글 등 전국위 자료를 살펴 보았지만 당의미래의 고민은 읽을 수 있으나 '이것이 당권파와 차별되는 당의 미래의 '노선과 정책'이다.'라 하기에는 많은 부분이 미완성으로 보입니다.

    3.결국 당권파 5명과 비당권파 6명으로 평전위가 구성된거구요.

    4.'채훈병,배정학, 정상은 위원은 어느 정파 소속도 아니었습니다.'라고 하셨는데 좀 사족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 채훈병위원은 해산한 '무사연', 정상은위원은 (과거에는) '당의미래'에 회원이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장규 2016.07.18 19:21
    사실관계만. 정상은 위원은 당의미래였던 적이 없습니다.
  • PowerRed 2016.07.18 18:07
    참 당의 미래 소속 모든 전국위원이 사퇴하시는 건가요?
  • 이장규 2016.07.18 19:23
    현장발의안건 발의자들은 전부 사퇴하기로 하였습니다.
  • PowerRed 2016.07.18 20:13
    그럼 처음부터 전국위원 총사퇴는 선출직 전국위원만의 총사퇴를 의미했던 거군요.

    그렇다면 당의 미래 소속 당연직 전국위원 역시 전국위에는 참여하지 않겠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즉 지역위원장이 전국 정치를 보이콧 한다는 이야기이니 자신을 선출해준 지역당원들에게 그 의미 정도는 밝힐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麻.苦 2016.07.19 11:53

    ?
    전국위원회 자료를 보니
    윤성희 님, 김길오 님, 두 분은 아무 말도 없이
    먼저 사퇴하신 걸로 보이던데
    간략하게나마
    입장서를 발표하시고 거취를 밝히셨으면 보는 사람 덜 답답했을거 같습니다.

    에효~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58
3129 [스케치] 노동당/변혁당 경기도당 공동주최 “코로나19시대, 당신은 안녕하신가요?” 1 file 경기도당 2020.10.14 1040
3128 [대구중남구 최창진후보] 뭉치면 바뀝니다. 최창진의 하루하루 4월 5일 화요일:) file 최창진선본 2016.04.05 1042
3127 USSR 아메리카 숲과나무 2020.01.07 1044
3126 고 박은지 부대표 6주기 추모 관련 노동당 2020.02.28 1045
3125 노동당 교육기획단 인사드립니다~! file ik35 2020.07.27 1046
3124 병역거부를 선언한 김진만 당원의 2심 선고 재판이 잡혔습니다! 베레레 2017.04.03 1047
3123 선거법 개정 검찰 개혁 현수막 내걸기 숲과나무 2019.12.05 1047
3122 ★★급구★★ 동작당협에서 냉장고를 찾습니다! 유검우 2013.03.26 1049
3121 울산, 부산을 다녔습니다. 탈핵이경자 2016.09.24 1050
3120 문재인 정부는 공공기관 자회사 강행을 중단하고 직접고용하라 - 한국잡월드 노동자들의 농성을 지지하며 경기도당 2018.11.01 1050
3119 [조선 해운 구조조정에 맞서는 길을 묻다2] hoya 2016.07.28 1051
3118 당원 정기모임과 걷기모임 신세계 숲과나무 2019.11.18 1052
3117 제4회 노동당 경기도당 '별밤캠프' - 모닥불, 음악, 동지와 함께 한 가을밤 1 file 경기도당 2020.11.03 1054
3116 마트노동자들이 노조를 만들고 투쟁한 사연들 1 딱따구리 2016.03.29 1057
3115 [정책위원회 의장 출마의 변] 변함없는 자본주의 체제와 그 속에서 변화하는 각 국면들에서 우리 당의 올바른 위치를 자리매김함에 앞장서겠습니다. 8 김석정 2020.10.08 1058
3114 [울산시당] 2017년 6차 (4월 2차) 활동 보고서 file 울산광역시당 2017.05.02 1060
3113 [예술위원회 빨간책읽기-1 첫 모임 후기] 이제부터는 '끄니기' file 불어라바람아 2020.05.19 1065
3112 브랜드조사 비판 & 당 재편방안 제안 2 분노하는패배자 2020.09.03 1066
3111 고생하셨습니다. 각자의 지역과 현장에서 새롭게 시작합시다! 베레레 2020.04.17 1067
3110 [서울시당 정상훈, 박희경, 하윤정] 변화와 화합 선본의 후보를 소개합니다^^ 변화와화합선본 2017.01.12 1068
3109 갈림길에 선 칠레 숲과나무 2019.11.26 1068
3108 [수원/오산/화성]세월호 특별법 개정 서명운동과 당협 중장기전략위원회를 진행했습니다. file 정양현 2016.09.06 1070
3107 [인천시당] 세월호 3주기, 정당연설회 인천시당 2017.04.13 1070
3106 [울산시당] 지금당장! 최저임금 1만원으로 노동당 울산시당, 알바노조 울산지부 공동 기자회견 file 울산광역시당 2017.06.08 1070
3105 개헌논의와 선거제도 개혁 숲과나무 2016.07.20 1071
3104 [노동당 울산시당 녹색위원회] 20170214 돌고래 폐사 규탄 성명 발표 및 기자회견 참여 file 울산광역시당 2017.02.14 107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