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종일 스테이크를 굽고 받은 돈으로 스테이크 하나를 못 사먹었어요"
처음 만났을 때 그는 알바 노동의 현실을 어떤 이론가보다 명쾌하게 꼬집더군요

"가만히 있으라"
세월호 참사 몇일 뒤 그는 이 여섯 자를 쓴 종이를 펴고 침묵행진을 했고, 울먹이는 그의 뒤로 가만히 있지 않으려는 청년들이 함께 걸었습니다. 세월호 참사 기록단으로 활동하던 제게 그 행진은 오래 기억되었습니다.

"기본소득으로 '오늘'을 되찾읍시다"
그는 이제, 오늘의 행복을 포기하고 사는 99%를 위한 새로운 정치를 시작합니다. 그의 정치가 우리 당과 이 사회를 변화시킬거라 믿습니다. 
용혜인 후보와 함께 해 주세요.

후원회장 오준호 드림
'세월호를 기록하다', '기본소득이 세상을 바꾼다' 지은이



안녕하세요. [기호1번] 여성명부 당대표후보 용혜인입니다.


선거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제 오늘 대구와 내일 서울/경기 유세만 남았네요. 전국유세를 떠나며 가졌던 처음의 긴장은 여전히 유세때마다 반복되지만, 그래도 젊은 청년당원들이 이렇게 있다니 너무 기쁘다며 반갑게 맞아주시는 많은 당원분들을 만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노동당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해 당대표에 출마하며, 기호1번 후보들과 선거운동원들은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기도 하고, 휴직을 하기도 하고, 알바를 새로 시작하시도 하고, 하던 알바를 그만두기도 했습니다. 노동당의 새로운 도약의 시작을 바라는 많은 분들의 노고와 시간들이 모여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있지만 현수막, 유류비, 유인물 등 이래저래 들어가는 비용이 생기더라구요. 

하지만 다행히 정치자금법상 당대표 경선후보는 후원회를 둘 수 있고 세월호투쟁을 하면서, 그리고 기본소득 운동을 통해서 만나게 된 <세월호를 기록하다>, <기본소득이 세상을 바꾼다>의 저자 오준호 작가님이 흔쾌히 후원회장을 맡아주셨습니다. 

선거운동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노동당이 만들어갈 새로운 파도를 당원여러분들과 함께 그리고자 합니다. 그 시간들에 큰 힘이 될 응원과 지지, 그리고 후원을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후원은 투표가 마감되는 날(25일)까지 가능합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263101-04-458405 오준호(용혜인후원회)
문의번호 : 박기홍 선본장 010-4666-5423
*후원하신 후 이름과 연락처를 문의번호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용혜인 후원.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58
3129 [스케치] 노동당/변혁당 경기도당 공동주최 “코로나19시대, 당신은 안녕하신가요?” 1 file 경기도당 2020.10.14 1040
3128 [대구중남구 최창진후보] 뭉치면 바뀝니다. 최창진의 하루하루 4월 5일 화요일:) file 최창진선본 2016.04.05 1042
3127 USSR 아메리카 숲과나무 2020.01.07 1044
3126 고 박은지 부대표 6주기 추모 관련 노동당 2020.02.28 1045
3125 병역거부를 선언한 김진만 당원의 2심 선고 재판이 잡혔습니다! 베레레 2017.04.03 1046
3124 노동당 교육기획단 인사드립니다~! file ik35 2020.07.27 1046
3123 선거법 개정 검찰 개혁 현수막 내걸기 숲과나무 2019.12.05 1047
3122 ★★급구★★ 동작당협에서 냉장고를 찾습니다! 유검우 2013.03.26 1049
3121 [조선 해운 구조조정에 맞서는 길을 묻다2] hoya 2016.07.28 1050
3120 울산, 부산을 다녔습니다. 탈핵이경자 2016.09.24 1050
3119 문재인 정부는 공공기관 자회사 강행을 중단하고 직접고용하라 - 한국잡월드 노동자들의 농성을 지지하며 경기도당 2018.11.01 1050
3118 당원 정기모임과 걷기모임 신세계 숲과나무 2019.11.18 1052
3117 제4회 노동당 경기도당 '별밤캠프' - 모닥불, 음악, 동지와 함께 한 가을밤 1 file 경기도당 2020.11.03 1054
3116 마트노동자들이 노조를 만들고 투쟁한 사연들 1 딱따구리 2016.03.29 1057
3115 [정책위원회 의장 출마의 변] 변함없는 자본주의 체제와 그 속에서 변화하는 각 국면들에서 우리 당의 올바른 위치를 자리매김함에 앞장서겠습니다. 8 김석정 2020.10.08 1058
3114 [울산시당] 2017년 6차 (4월 2차) 활동 보고서 file 울산광역시당 2017.05.02 1059
3113 [예술위원회 빨간책읽기-1 첫 모임 후기] 이제부터는 '끄니기' file 불어라바람아 2020.05.19 1065
3112 브랜드조사 비판 & 당 재편방안 제안 2 분노하는패배자 2020.09.03 1066
3111 [서울시당 정상훈, 박희경, 하윤정] 변화와 화합 선본의 후보를 소개합니다^^ 변화와화합선본 2017.01.12 1067
3110 고생하셨습니다. 각자의 지역과 현장에서 새롭게 시작합시다! 베레레 2020.04.17 1067
3109 갈림길에 선 칠레 숲과나무 2019.11.26 1068
3108 [인천시당] 세월호 3주기, 정당연설회 인천시당 2017.04.13 1069
3107 [수원/오산/화성]세월호 특별법 개정 서명운동과 당협 중장기전략위원회를 진행했습니다. file 정양현 2016.09.06 1070
3106 [울산시당] 지금당장! 최저임금 1만원으로 노동당 울산시당, 알바노조 울산지부 공동 기자회견 file 울산광역시당 2017.06.08 1070
3105 개헌논의와 선거제도 개혁 숲과나무 2016.07.20 1071
3104 [노동당 울산시당 녹색위원회] 20170214 돌고래 폐사 규탄 성명 발표 및 기자회견 참여 file 울산광역시당 2017.02.14 107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