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여성의날 공동행동 첫 번째 회의를 마쳤습니다!]

3.8 여성의날 공동행동 첫 번째 회의를 마쳤습니다. 추운 겨울, 이르지 않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당원분들이 각 지역에서 모여주셨습니다. 노동당이 공동 주최한 <스쿨미투, 대한민국 정부는 응답하라> 집회가 끝나고 인근 카페에서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회의에 참석해주신 분들은 신지혜 대표, 신민주 부대표, 박기홍 사무총장, 김민정, 서홍일, 이연수, 박재현, 노서영, 이명아, 차상우였습니다. 각 지역에서 모인 만큼 자기소개도 하고 먼저 준비했던 기획안을 보며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스쿨미투 운동이 여러 지역에서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회의에서는 스쿨미투로 공동행동을 하는 것을 의결하였습니다. 지역별로 진행될 3.8 여성의날 집회 등은 추후 더 파악해보기로 하고, 스쿨미투와의 연대를 위해 온라인 해시태그 인증샷 운동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나는 00년도 00학교 학생이었습니다.”라는 소개와 자신이 경험한 학교, 혹은 스쿨미투 연대메세지를 담은 메시지를 SNS에 올리며 진행될 예정입니다.
온라인 해시태그 운동과, 졸업생 및 재학생들의 경험들을 모아 기자회견 등을 통해 스쿨미투에 대한 내용을 더 넓게 알려보고자 합니다. 노동당의 3.8 여성의 날 공동행동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2월 16일 회의에 못 오신 분들도 기획단에는 참여 가능합니다. 기획단에 함께하고자 하는 분들은 010-5572-0922(신민주)로 연락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