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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운동본부 준비모임 1차모임을 진행했습니다:)


1월 6일 14시 중앙당사에서 1차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이경자 부대표, 용혜인 정치사업실 국장, 나도원 당원, 배성민 당원, 위대현 당원이 함께 모여서 현재와 이후의 노동당의 탈핵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먼저 각 지역의 탈핵의제와 활동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산의 경우는 신고리5,6호기와 해수담수화 등의 지역의제들이 있었고 매주 목요일 <잘가라 핵발전소 1000만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탈핵연구모임을 구성해서 당원들과 공부하고 실천하는 방안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대전의 경우에는 유성 원자력연구원의 핵재처리시험 저지를 위한 대책위를 구성하고 활동중입니다. 


탈핵의제가 미뤄둘 수 없는 시급한 의제임을 확인하고 이후 노동당에서 어떻게 활동을 만들어나갈 것인지도 논의했습니다. 


이후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에 더 적극적으로 결합하며, 당원들에게도 관련된 내용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3월 11일은 후쿠시마 6주기입니다. 한국에서의 행사에 노동당도 함께하며, 후쿠시마 일본 방문단을 고민해보기로 했습니다.  현재 이경자 부대표가 화요일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1인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이를 전국동시다발로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해보기로 했습니다. 언론기고 등을 통해서 노동당의 탈핵의제 활동과 지역 현안 등을 당 내외에 알릴 수 있는 기획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이러한 노동당의 탈핵활동들을 월 1회정도 당원들 대상으로 소식을 받아보길 원하는 당원들을 모아 뉴스레터를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탈핵의제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알릴 것인지 전략에 대한 이러저러한 의견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이후 2월중에 이러한 전략에 대한 토론회를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2월 13일 또는 17일에 진행하고자 합니다. 탈핵의제와 노동당의 전략에 대해 당 내외의 인사들과 토론하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정은 추후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탈핵운동본부 준비모임은 이러한 활동들로 상반기를 보내고 광역단위별로 1인이상의 활동주체들을 모아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두번째 모임은 전략토론회를 하기 전에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2월 13일 또는 17일 오후 4시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일정이 잡히는대로 다시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탈핵운동본부 준비모임은 탈핵의제에 관심있는 많은 당원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문의 : 02-6004-2017


탈핵운동본부 준비모임-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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