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당 대화방에서 일어난 언어폭력에 대한 의견입니다. 언어폭력이라는 접근보다 당원게시판 등 온라인 소통창구에서 적용할 수 있는 운영세칙을 논의하여 만들어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어폭력이라는 개념도 아직 당내에서 그렇게 널리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느끼고 판단하는 감수성의 차이는 존재하고 앞으로 논의를 통해 객관화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갈등이 존재하고 그것을 해결하는 방식이 당기위를 통해 이뤄지는 것은 최소화되어야 할 것입니다. 상호비판으로써 그런 갈등을 해결하는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결국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대한 현실적 차이와 온라인에대한 사람들마다 제각각 다른 너무나 방대하고 다양한 경함치들이 갖는 에피소드? 이해관계? 등등이 있기에 그것을 상식?대세적인 관점으로 밖에는 어
찌 하기 힘들 다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아주 아주 오래전....
민주노동당 시절 .....제가 얻은 별명?욕?중 하나는 "당게 지키는 미친개" 였기도 합니다...
당원중에는 컴을 전혀 안하는 당원.....
스마트 폰을 잘 못다루는 당원
아예 뭔 소린지 전혀 모르는 당원....
정말이지 너무나 그 폭과 간극이 크다는 것을 알수 있고 체감 하고 있습니다..
약 3년전 당게에서 나름데로 많은 노력들을 해본적도 있구요... 제가 쓴글들..(꼭지네)검색
제가 뭐 잘났다고 코스프레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앞서 밝혔듯이 당게 지키는 미친개 소리 까지 듣다보니..나름데로 자성 하고 각성하는 입장에서
이렇게 저렇게 나름데로는 노력을 해봤다는 개인적인 경험에 따른 저의 의견 입니다.
흔히들 자정능력 이라고 하지요...
온라인에서 발생한 오해와 갈득 채팅과 글에대한 오독과 한계성에 대한...
해결은 결국 오프라인에서 서로 풀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고 지금껏 경험으로는
그 방법이 몹시나 효율 적이었고 또 합리적이다라는 저의 경험적 편견을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