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시당 부위원장과 종로중구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구자혁 입니다
김길오 당원님..
꼭 이번 주에 한번 만나 뵙고 싶습니다
연락 주십시오 010-7124-6073 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시당 부위원장과 종로중구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구자혁 입니다
김길오 당원님..
꼭 이번 주에 한번 만나 뵙고 싶습니다
연락 주십시오 010-7124-6073 입니다
무시하고 지나가려 해도 정말 얼척이 없어서 한 마디 남깁니다. 서울시당 부위원장님. 연락은 개인적으로 하시던가 하고싶은 말이 있으면 내용을 가지고 말하세요. 당원들 조롱하지 마시고. 당게시판이 무슨 개인 sns인줄 아시나요? 당게시판에 아무말이나 해도 되는 줄 아시는 '서울시당 부위원장'이자 '종로중구당협위원장'님의 근거 없는 자신감에 제 정신이 다 아득해지네요.
유녕 님 :
지금 당게시판의 품위와 여기 실리는 글들의 내용을 빗대어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설령, 앞글이 뭔가 의심스러운 조롱이 담겨있다는 혐의를 받을 만한게 있다 하더라도
그 내용을 꼭 짚어 일러주시진 않고 비아냥거리는 말투로 sns 이런거랑 단순비교하고 계시는데
그럼, sns 또는 낯짝책 같은 데에는 아무말이나 올려도 되고 ㅡ
같은 당원들 심정 상하게 해도 무방하다는 그런거 아니시겠지오?
정보를 여기 당게에나 의존하고 있는 저 같은 당원들은
여기가 정말 어떤 토론도 가능한 열린공간 기능을 하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
혹시, 유녕 님이 호명되신 "김길오 당원님" 이라고 보이진 않습니다만
( 두 분만 따로 만나면 좋겠다는 뜻을 전달하고 계신건지 ㅡ 저로서는 그건 반대입니다 )
*
제가 모르는게 많아, 결례가 되었다면 양해바랍니다.
...
*
유녕 님 :
먼저, 제가 바란다고 했던 것은 ㅡ
여기 당원게시판이 '토론'의 중심 운동장이 되었으면 한다는 것이었지
글을 올린 사람의 심중에 대해선 내가 뭐라 할게 못되는거죠.
유녕 님께선 둘이 만나라 ㅡ 그런거라면
저는 반대다 ㅡ 토론이든 논쟁이든 할 꺼리가 있다면
여기 당게에서 했으면 좋겠다 ㅡ 그런 입장이었던 거구요.
( 저와의 입장차이가 여기에 있다고 보여지는군요 )
*
그래서 상대방 김길오 당원님께서 대응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던겁니다.
*
부연설명이 되었으면 합니다만
그럼 이만 ㅡ
.
!
과연, 돌직구~
그런데 제안하시는 바가, 그냥 만나서 회포나 풉시다가 아닐터이니..
말하자면 "일대일" 끝장토론 식으로 가자는 뜻 아니십니까?
그렇다면
너무도 궁금한 당원들을 위하여 ㅡ 칼라TV 호출하여 ㅡ 생중계를 하는 건 어떨까요?
( 아얏, cultcho 님이 뭔 일 시키려드냐고, 뒷통수에 돌멩이 던지네~)
총선준비위, 조직개편 & 해고, 평전위, 전국위, 그런 과정을 따라가다보면
꼭 뭔가 빼먹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왜 그런지, 왜 그래야만 했는지, 밝혀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 상대방께서 제안을 받지 않는 경우 : 어쩌시려는지오? )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