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통령 담화 들으면서
'아무래도 야당정치인들과 협상이 끝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권만 넘겨주면 퇴임후를 보장해주겠다,
구속도 안 되고 돈도 회수 안 하고 편안히 살게 해주겠다,
일케 협상 다 끝났다면,
지금 무엇을 하면 될까요?
시위 백날천날 해봐야 저거 못 막죠.
부패척결에 나설 대선주자는 없죠.
지들도 걸리는데...
그럼 당의 갈 길은,
1. 이 상황에 참여해서,
정확히 말하면 문씨와 안씨 등을 쫓아서 어케든 국회에 들어갈 방법을 모색한다.
2. 현정권의 부역자들을 죄주라고 끝까지 시위하고 활동한다.
3. 현정권에 이어서 그 전 정권들의 부정부패도 척결하자고 계속해서 싸운다.
거슬러 올라가면서, 이정권, 노정권, 김정권, 계속.....
4.
5.
근데 박통의 문제는 스스로 편한 몇 사람만 창구로 삼고 나머지를 전부 차단한 게,
자신도 불행하게 만들고 나라도 불행하게 만들었어요.
소통포기가 이런 거죠.
자유게시판 복구, 아직도 못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