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정치문화웹진 이음 : http://2-um.kr
정답 : 정치문화웹진 <이-음>에 일주일 사이 한꺼번에 글을 발표한 사람들!
지역을 보면 동쪽의 나도원(경기 남양주), 서쪽의 장흥배(경기 고양), 남쪽의 이용규(경기 수원), 북쪽의 이의환(경기 의정부), 그리고 한가운데 구형구(서울 용산) 님이어서 거주지를 선으로 이어보니 정확히 십자 모양입니다. 새로운 코너들의 등장을 통화여 업데이트 포화 상태인 <이-음> 소식을 전합니다.

자동차 앞유리창에 써진 '대리노동자가 본 세상'
경기 의정부의 시민운동가/지역활동가 이의환 님의 새로운 연재 [대리노동자가 만난 세상](http://2-um.kr/archives/category/column/driver)은 무척 자유분방하면서도 짚어야 할 현안을 다루고 있습니다. 대리운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과 사연들, 그리고 대리운전노동자들의 현실을 생생하게-파격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벌써 3회가 발표되었고, 매주 월요일에 업데이트됩니다.

하얀 설원을 달리는 미니버스와 '그 해 겨울'
스물 한 살 청년의 유라시아 대륙 횡단기 [그 해 겨울, 유라시아 횡단기]는 현재 연극과 영화 연출을 전공하는 이용규 님의 새로운 연재입니다. 매주 화/금요일마다 게재되는데, 좋은 문체와 진솔한 이야기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범상치 않았던 첫회 [그 해 겨울, 유라시아 횡단기 #1] '결의'(http://2-um.kr/archives/4257)부터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1인시위 중인 (무척 젊어보이는) 구형구 당원
벌써 8회째에 이른, 구형구 님의 [나의 현대사 #8] 전선으로 돌아오다(http://2-um.kr/archives/4278)는 특별히 개인사 중심으로 서술되고 있습니다. 또한 2003년부터 2006년 대통령선거와 2007년 1월 민주노총위원장 선거에 이르는 시기에 직접 보고 듣고 개입한 진보/노동정치 막후비사도 담고 있습니다. 본인과 가족의 사진까지 공개할 정도로 솔직한 글, 매주 수요일에 찾아갑니다.

주당 52시간 -> 32시간
장흥배 님이 <한겨레신문>과 <이-음>에 함께 연재하는 글, 이번에는 [을의 경제학] 공멸이냐 노동시간의 획기적 단축이냐 (http://2-um.kr/archives/4311) 입니다. [을의 경제학]은 규제완화와 재벌체제, 최저임금과 노동조합 등을 말하며 '약자'의 입장에서 쓰는 경제학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영화 <내일을 위한 시간> 오리지널 포스터
나도원 경기도당 위원장의 [발행인 편지] 노래 두 곡과 영화 한 편(http://2-um.kr/archives/4325)은 '폭'을 화두로 삼은 취임사/신년사로 시작하여, 당직선거 중에 당원들과 차분히 나눈 이야기들을 엮은 글입니다. 웹진의 장점대로 글과 말뿐만 아니라 직접 '음악동영상'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다채로운 정치와 문화, 개인과 사회 이야기로 채워지고 있는 <이-음>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음 | 나와 당신을 이-음, 당신과 우리를 이-음, 우리와 세상을 이-음
경기도 정치문화웹진 이-음은 좌파정치와 문화예술에 관심을 갖는 모든 이에게 열린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