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후보로 당원들의 선택을 받지못한 후보가 다시 나오는 것에 대해 서울시당의 해명을 요구합니다.이건 당원들을 무시하는 겁니다.
후보 선출이 못된 것에 대해 반성해야 할 상황에서 다시 나오다니 이럴수도 있습니까? 투표율이 낮아 무산된 것은 당원들이 서울시당을 향한 정치 표현입니다.
이에 대한 서울시당의 해명을 요구합니다
서울은평당협 김서연
지방선거 후보로 당원들의 선택을 받지못한 후보가 다시 나오는 것에 대해 서울시당의 해명을 요구합니다.이건 당원들을 무시하는 겁니다.
후보 선출이 못된 것에 대해 반성해야 할 상황에서 다시 나오다니 이럴수도 있습니까? 투표율이 낮아 무산된 것은 당원들이 서울시당을 향한 정치 표현입니다.
이에 대한 서울시당의 해명을 요구합니다
서울은평당협 김서연
저는 비례선거 찬성투표했습니다. 그런데 투표율이 무관심으로 미달이 됐든, 정말로 보이콧 때문에 미달이 됐든간에 당원들의 표결 결과가 그렇게 나온건데 일을 이렇게 해놓고(또는 만들어놓고) 선출 무산된거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도 없고 그냥 시간없으니 직권으로 후보 올리겠다는건 말도 안되는 처사입니다. 그리고 보아하니 실제로 보이콧을 한 사람도 많은 듯 한데, 보이콧 한 당원이 있다는 것 자체가 당규에서 후보자를 긴급히 선출해야 할 요건으로 규정하는 타당성과 긴급성 중 타당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요즘 전국위 돌아가는 걸로 보아 별로 어렵잖게 이런 '절차상 문제'를 봉합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설령 그렇다고 하더라도 일부 당원들은 관심도 없고, 일부 당원들은 보이콧까지 하는데 그 수를 합치면 과반이 훨씬 넘는 상황에서 누가 기꺼이 비례투표라도 한장 주겠습니까?
침묵은 정치적 의사표시가 아니라, 침묵일 뿐입니다.
흠...
제가 객관적인 관점에서 이 문제를 논의할 입장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저 시정잡배(비유법입니다)+동네사람 몇몇+지지자(애매모호)
위와 같은 부류의 사람들과의 "정치적 뒷담화" 장면에서 맞부딛히는 당혹감은 ㅡ
'노동당'을 아는 사람들은
그래서 "그 김길오 비선사태를 너네는 어쩌고 있어?"
이런 질문부터 내놓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예 모르는 유권자들은 '노동당' 그 존재에 대해 벨루 신경도 안쓰고 있어요.
애초에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휴...
이런 커다란 양극단의 반응에 대해서
겨우 1개 당원인 저로서는 어떤 태도를 가지고 대답을 해야 하는지 답답하거든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자살하는 당을 만들고 싶지는 않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