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코로나가 쓸고간 자리
by
숲과나무
posted
Apr 16, 2020
?
단축키
Prev
이전 문서
Next
다음 문서
ESC
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코로나가 쓸고간 자리에
정책은 실종되고
보수
양당
최악차악
지역구도가
떨어진 목련처럼 나뒹굴고 있다.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열기
닫기
Articles
당내 성추행 및 탈당사태 막아야 합니다!
박세종
2016.04.18 01:05
메갈리아 논란에 대해 알아야 할 불편한 진실
5
이도
2016.07.31 02:38
동대문 당협 당원이자 청년정치공동체 [너머]의 사무처장 김준호입니다.
김준호
2018.06.04 17:21
[전국위원 출마사] 미래 사회주의가 궁금하면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를 보라!
12
현린
2016.12.31 08:40
오랜 동료에 대한 소회
1
구형구
2016.06.03 11:59
당의미래 핵심 인물들의 무책임한 행태들 & 공개 사과하라!
6
오창엽
2016.06.08 22:34
여성주의자를 자처하는 분들이 오히려 언어폭력을 일삼고 있었군요.
14
이도
2016.04.18 16:54
페미니즘과 메갈리아, 노동당 논평에 관한 논란에 부치는 글.
18
고은산
2016.07.22 04:27
[서울시당위원장 출마의 글] 더 많은 '가능성의 시간'을 위하여: 노동당 운동을 제안합...
15
김상철(냥이관리인)
2016.12.23 16:53
노동당 해산합시다
4
수리산
2019.06.26 19:04
[여성위칼럼 언니가그랬어] '아재정치OUT'이 말하는 것
여성위원회
2016.05.10 10:40
오창엽님에게 : 정치의 과잉, 가치의 빈곤, 소탐대실
6
문성호
2016.06.20 21:32
안녕하세요 오픈조직 멤버입니다
티비
2018.02.13 00:11
노동당이라는 집을 떠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3
당산용가리
2019.07.19 17:42
중앙당의 귀를 열겠습니다. [홍세화 고문님과의 만남]
1
구교현
2016.05.10 15:58
소통, 당원참여 vs 정파등록제, 정파연합당
13
오창엽
2016.06.22 21:44
착한 사람들에게
14
문성호
2016.06.11 15:08
"2018 지방선거, 이제 시작이다"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김강호
2016.07.20 17:28
문화예술위원들은 노동당의 표류를 원치 않습니다.
현린
2015.09.11 16:52
이갑용 대표에게 질의합니다.
6
Alexpark
2017.11.21 03:16
[수원/오산/화성]추석 현수막을 게시했습니다.
1
정양현
2016.09.14 13:38
체불임금 잡는 앱 실화인가요?
나무를심는사람
2018.07.13 01:19
[여성위원회] "여성당원 모여라!" 여성위와 함께하는 여성당원 캠프에 초대합니다.
여성위원회
2016.04.27 23:49
서평 : 권석천의 복기『정의를 부탁해』
청수
2016.04.10 08:27
[여성위원회] 7월 활동보고
여성위원회
2016.08.03 14:25
대체 '사회당계'는 누구입니까.
아리데
2016.07.19 16:33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