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코로나가 쓸고간 자리
by
숲과나무
posted
Apr 16, 2020
?
단축키
Prev
이전 문서
Next
다음 문서
ESC
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코로나가 쓸고간 자리에
정책은 실종되고
보수
양당
최악차악
지역구도가
떨어진 목련처럼 나뒹굴고 있다.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열기
닫기
Articles
메갈리안 해고 논란? 이건 여성혐오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도
2016.07.25 15:06
[전국위 현장발의안건] 대표단 및 전국위원 총사퇴의 건
6
이장규
2016.07.16 00:14
기본소득당을 옹호하며 - 나도원동지께 짧게 답신합니다.
1
가는 길
2019.07.05 22:20
노동당이란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후보가 되기 위해, 선거준비를 중단합니다.
1
참쑥
2018.02.19 13:12
살아남은 자의 부끄러움
5
이장규
2016.06.21 05:51
[기본소득 정치연대 당대의원 출마의 변] 기본소득 전선형성을 위한 길을 만들어 나가...
윤재민
2019.04.24 16:19
[당대표 출마의 변-용혜인] 이제, 우리가 희망이 됩시다
187
용혜인
2018.12.26 08:08
사회당계 분들께.
3
추공
2018.06.08 01:52
[당의 미래] 정당정치의 폐기에 동의할 수 없다
6
행인
2017.05.19 12:09
[마음돌봄프로젝트] 노동당 서울시당 마음돌봄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심층 인터뷰 참가...
하윤정
2017.05.10 18:56
서울시당 당원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3
정상훈
2018.05.14 20:37
서울시당 위원장입니다, 윤성희 위원장의 주장에 답합니다.
6
김상철(냥이관리인)
2016.06.07 20:53
SNS에서 상근자들의 근태를 운운한다는데,
2
노정
2016.06.05 21:00
"기관지위원회 해산"에 관하여
14
용혜인
2017.02.17 23:29
메갈리아를 싫어하며 '당신 메갈입니까?' 를 묻는 분들에게
12
테파
2016.07.28 22:52
[청년학생위원회 위원장 후보 출마의 변] "청년"의 감투를 내려놓겠습니다.
5
프로폴리스
2016.12.29 14:55
[당대표 출마의 변 송미량] 다시, 노동당의 깃발을 들겠습니다.
26
신나라
2018.12.28 15:56
[울산시당 위원장을 사퇴하며] 당원동지들께 미안하고, 미안합니다
3
이갑용
2016.04.20 16:28
9.23 총파업, 오늘 일어난 일들에 대하여..
1
신지혜
2015.09.23 23:11
[출마의 변] 여러분이 바라는 서울시당 위원장이 되겠습니다
34
정상훈
2016.12.22 19:33
Show me the 노동당 : 비선언더조직을말하다 카드뉴스 Vol.1_차별
문성호
2018.03.27 23:45
노동당 '고문' 직을 사퇴합니다.
6
이용길
2016.07.15 14:15
채훈병 전 예결위원장님의 해명을 읽고 드는 생각
9
구형구
2018.06.11 14:03
전국위원 정경진, 당대표의 진상조사를 요구합니다.
17
영등포지니
2018.02.02 13:29
강남서초당협 언어성폭력 사건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서울강남/서초
2016.04.24 22:11
복잡한 마음을 뒤로하고, 당원여러분께 드립니다.
1
구교현
2018.03.06 00:15
3
4
5
6
7
8
9
10
11
12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