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07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photo_2017-04-12_19-52-28.jpg


2017년 4월 12일(수) 18시 30분, 주안 남부역 환승센터에서 노동당 인천시당 정당연설회가 열렸습니다.

 

 

세월호가 침몰한지 3년이 지났습니다.

세월호의 선체는 인양되어 육지로 올라왔고 미수습자와 선체조사에 돌입 할 예정입니다.

3년의 시간동안 바뀐것은 많지만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은 아직도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

 

 

노동당 인천시당에서는 당원들과 함께 노란리본을 만들고, 시민들을 만나며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정당연설회를 진행했습니다.

 

 

바람이 쌀쌀하게 부는 날임에도 노동당의 유인물과 제 2기 특조위구성을 위한 서명전에 참여 해 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13일(목)에는 세월호 3주기 인천시민추모문화제가 인천종합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18시부터 진행되며, 15일(토)에는 세월호 참사 3주기 추모문화제 `4월 16일의 약속 함께 여는 봄`이 광화문 광장에서 19시부터 진행됩니다.

16일(일)에는 계양산 둘레길 걷기 세월호 3주기 추모행동이 11시부터 계양산둘레길에서, 세월호 참사 3주기 합동 분향식이 안산합동분향소에서 3시에 진행됩니다.

 

 

304명의 희생자를 기억합니다.

 

 

인양감독권, 선체조사권, 사법경찰권등 기소와 수사권이 보장된 제 2기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합시다.

 

 

진실을 인양하고 책임자를 처벌합시다

 

 

photo_2017-04-13_11-15-21.jpg


photo_2017-04-13_11-15-07.jpg


photo_2017-04-13_11-15-10.jpg


photo_2017-04-13_11-14-59.jpg


photo_2017-04-13_11-49-09.jpg


photo_2017-04-13_11-49-06.jpg


photo_2017-04-13_11-49-02.jpg


[ 세월호 노란리본 만들기 함께 해 주신 분들도, 정당연설회에 참여 해 주신 분들도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85
321 [탈핵운동본부 준비모임] 1차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file 노동당 2017.01.09 1080
320 선거는 이겨야 한다고... 숲과나무 2020.03.13 1080
319 최저임금 1만원법 입법청원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인천시당 2016.05.31 1079
318 [멈춰라! 핵발전소] 이경자 부대표, 탈핵 화요 1인 시위 9회 차 file 대변인실 2017.01.03 1078
317 노동자 여성 청년이 당당한 사회를 위하여 숲과나무 2019.12.21 1078
316 "정권이 아니라 체제를 바꿔야 한다" 노동자를 국회로! 공동실천단 모집 / 노동당 후원하기 (세액공제) file 노동당 2020.02.22 1078
315 삼척에 노동자 공동투쟁단이 도착했습니다 file 담쟁이 2017.03.23 1073
314 개헌논의와 선거제도 개혁 숲과나무 2016.07.20 1072
313 [노동당 울산시당 녹색위원회] 20170214 돌고래 폐사 규탄 성명 발표 및 기자회견 참여 file 울산광역시당 2017.02.14 1072
312 [서울 마포] 3월 운영위원회 및 워크숍을 합니다. file 하윤정 2017.03.09 1072
311 노동당 중앙당 예결산위원회의 특별감사 보고서에 대한 서울시당 운영위원회의 입장 file 서울특별시당 2020.05.11 1072
310 [수원/오산/화성]세월호 특별법 개정 서명운동과 당협 중장기전략위원회를 진행했습니다. file 정양현 2016.09.06 1070
» [인천시당] 세월호 3주기, 정당연설회 인천시당 2017.04.13 1070
308 [울산시당] 지금당장! 최저임금 1만원으로 노동당 울산시당, 알바노조 울산지부 공동 기자회견 file 울산광역시당 2017.06.08 1070
307 [서울시당 정상훈, 박희경, 하윤정] 변화와 화합 선본의 후보를 소개합니다^^ 변화와화합선본 2017.01.12 1068
306 갈림길에 선 칠레 숲과나무 2019.11.26 1068
305 고생하셨습니다. 각자의 지역과 현장에서 새롭게 시작합시다! 베레레 2020.04.17 1067
304 브랜드조사 비판 & 당 재편방안 제안 2 분노하는패배자 2020.09.03 1066
303 [예술위원회 빨간책읽기-1 첫 모임 후기] 이제부터는 '끄니기' file 불어라바람아 2020.05.19 1065
302 [정책위원회 의장 출마의 변] 변함없는 자본주의 체제와 그 속에서 변화하는 각 국면들에서 우리 당의 올바른 위치를 자리매김함에 앞장서겠습니다. 8 김석정 2020.10.08 1062
301 [울산시당] 2017년 6차 (4월 2차) 활동 보고서 file 울산광역시당 2017.05.02 1060
300 마트노동자들이 노조를 만들고 투쟁한 사연들 1 딱따구리 2016.03.29 1059
299 제4회 노동당 경기도당 '별밤캠프' - 모닥불, 음악, 동지와 함께 한 가을밤 1 file 경기도당 2020.11.03 1058
298 당원 정기모임과 걷기모임 신세계 숲과나무 2019.11.18 1052
297 [조선 해운 구조조정에 맞서는 길을 묻다2] hoya 2016.07.28 1051
296 울산, 부산을 다녔습니다. 탈핵이경자 2016.09.24 1050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15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