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세월호 참사 3주기 시민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대구에서도 4월 15일 토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세월호참사3주기 대구시민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세월호 진상 규명, 반드시 진실을 우리가 함께 밝히고 세월호 사고와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대구에서는 저녁 8시부터 범어성당에서 희망원 문제 해결을 위한 선전전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오후 9시 대구 범어대성당에서 조환길 대주교의 부활절 전야 미사가 있었습니다. 선전전 후 범어대성당 장병배 베드로 주임신부는 조환길 대주교와의 면담을 잡아주시기로 약속 했습니다. 약속이 꼭 지켜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