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중화요리집에서 오직 탕수육 하나만 주구장창 만들어야 한다고 목소리 높인이들이 이젠 상호도 "오직 탕수육점" 이라 바꾼다면.....
놀림받기 쉽상 입니다.
업종이 아예 다른이들이 중화요리집에는 왜 왔을까?
참 거지 발싸개같은 발상인지라 말하기도 입이 아프지만...
참 기이하기만 합니다...
어느 중화요리집에서 오직 탕수육 하나만 주구장창 만들어야 한다고 목소리 높인이들이 이젠 상호도 "오직 탕수육점" 이라 바꾼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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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이 아예 다른이들이 중화요리집에는 왜 왔을까?
참 거지 발싸개같은 발상인지라 말하기도 입이 아프지만...
참 기이하기만 합니다...
예를 들어 '교동짬뽕'도 짬뽕으로 유명해진 중국집이지요^^.
'킬러콘텐츠', 요즘은 특별히 잘하는 것 하나는 있는것도 좋습니다. 그렇게 이해하면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