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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다른곳에 올린 글로 이유를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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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보신당 입당을 2011년도인가에 했는데 아무튼 중요한건


사회당과 통합하던 시절부터 이야기 하자면


김슷캇하고 몇번보고 사회당 당사 몇번 기웃거린게 전부인 인간이였는데 상당히 사회당 아니 그 활동가들에게 호감은 있었다. 뭐 금민 아저씨는 좀 귀엽다고 생각했네


그래서 사회당 포크도 받은 거고 지금은 어디갔나 모르겠다만 (그 포크를 다시 찾으면 뭐에 써야 할까? ㅎ) 아무튼 그 사회단이 진보신당과 통합을 한다기에 긍정적 시너지를 기대 했었다.


물론 내가 아는 사회당은 당원도 자기당에 투표를 안하는 정당이였다. 선배 말에 무조건 sp 하는 사람들 말고 


사회당에 역사에 나름 참여했다고 할 건 탈당위원회 회의(?)였는데 왜들 이렇게 통합에 반대하나 이해하려고 참관한 거였다.


그러니까 김슷캇이나 탈당위원회 사람들이 나의 인상에 강하게 남았고 SP 사람들은 뭔가 콩가루 이미지로 각인 되었다.


그런 콩가루들에게 진보신당 잔류파 양반들이 저것들 덕에 당 운영을 못하겠다고 그러니 이해가 가겠는가? 물론 아 그래 나중에 그양반들이 하도 그래서 내가 아는 SP랑 다른 선배 말에 무조건 SP 하는 부류가 또 있다고 생각했다.


그것들이 좀 당 운영하는데 방해가 되긴 했나보다.


그런데 말이다. 멍청한 진보신당 잔류파 양반들이 SP에 s 만 묻어도 피부가 뻘것고 뿔달리고 숨쉴때마다 입에서 유황불이 튀어 나오는 괴물 취급 하는거 아닌가?


아니 씨발 그래 사회당 인간들이 못났다고 치자 그래서 그치들을 공격할 필요가 있다고 치자 그래서 2등 당원 취급 열심히 하는게 방법이냐?  그냥 나 저 것들 보다 열등하다 고백하는 거지?


당시에 나에게는 진보신당파는 대선 후보도 못내는 무능력한 집단이였다. 근대 SP는 후보 냈잖아? 뭐 총선때 그 돈 내놓지 않고서 지금와서 그런다고?

아니 그래서 총선과 대선을 둘다 염두해 둘 생각이 없으셨어요?


물론 한쪽이 일방적으로 잘했다 할 수는 없지 근대 쪽팔리지도 않나? 대선도 치르지 못하고? 난 졸라 쪽팔렸다.


아무튼 통합은 했으니 당명을 바뀌어야 했다. 노동당 하자는 이야기가 겁나 많았다. 내가 토론회를 직접가서 봤는데 


나중에 정의당 가신 멍천한 양반이 녹색사회노동당 하자고 했고 아직도 당에 남은 멍청한 양반이 노동당하자고 했다. 금민은 좌파당 하자고 했고 


씨발 녹색사회노동당 당명이 너무 길단 이야기에 민주노동당을 민노당으로 부르지 않았다고 구라를 치지 않나 씨발놈이 ㅋㅋ 


다른 씨발놈은 작문점수 20점 맞을 글을 써와서 발표하고 있지 않나 솔직히 금민이 영민해 보였다. 끝나지 않았냐? SP의 승리다 개자식들아 ㅋㅋㅋㅋ 니들보다 SP가 똑똑해 ㅋㅋㅋㅋㅋ


당명 결정 과정을 보면서 솔직히 이 당의 희망은 SP가 당권을 잡는 거다 라고 생각할 지경이였더니까? 


그러다 또 어떤 미련한 양반들이 통합하자고 멍청한 소리를 하기 시작했다. 나모씨는 당대표가 되어서 되지도 않을 방법으로 통합 추진하다 망했다.(솔직히 탈당할 명분 쌓으려 그랬다고 하면 이해가 될 지경이다)


 나모씨가 좀 잘했으면 지금쯤 기로짱 문제가 정의당의 골치거리가 되는거 아니였을까? 물론 그건 그 귀하신 분 의지에 달린 일이였겠지만


아무튼 어찌어찌 하다보니 구모씨가 당대표가 되고 그러다 보니 음 그래 SP 가 당권을 잡은 모양이 되었다. 예전에 당대표 하던 이모씨가 도로 사회당이라고 했으니까 그런가 보다 해야겠지 


근대 왜 대선 그냥 지나간거냐ㅡ?


이런 생각드는거다. 지금까지 내게 호감을 준 SP의 모습을 만든건 김슷캇이나 그쪽 부류 활동가들이였고 역시나 SP 도 마찬가지로 무능력하기 짝이 없었다 라고 말이지


그러다 노동당 비례대표 1번 하셨던 용모씨와 김슷캇 다음으로 청년좌파 대표가 되신 박모씨가 결혼을 하는데 그래뭐 그냥 신혼여행 비 친구들이 모아줄거에요 라고 올라온걸 봤다. 참 좋다고 생각했었다. 친구들이 정성을 모아 준다니까 근데 그걸 왜 당원들 보라고 만든 그룹에 올리세요 그것도 계좌 번호 적어서? 웹자보로 만들어서?


만약에 민주당 비례대표의원 하고 참여연대 대표가(설사 참여연대에 대표가 없다고 해도 뭐라하지 말것) 결혼을 하는데 이런 걸 했다고 해보자 언론에서 문제 삼지 않겠는가? 아니 씨발 어디가 신발장이고 어디가 냉장고인지 헷갈리면 밥을 못먹지 안그래?


지금 당원들에게 둘 결혼하니까 모금하자는 거냐? 신혼여행보내게?


 미안한데 용모씨건 박모씨건 사과한걸 본적이 없다 이 사건을 정녕 모르나?


지금와서 보면 아 저게 언더의 차기권력에댜한 충성경쟁에서 나온 해프닝인가 싶어진다니까? 아니라면 모두가 보도록 그 둘이 해명을 했어야지? 


내가 구모씨가 당협에 와서 강연한다 해서 가서 들었는데 이 양반도 강연 진짜 못했는데 그건 넘어가고 이 이야기를 했다. 뭐 당권파가 이런 정치를 못하고 있다고 답변을 하더라


솔직히 용모씨건 박모씨건 만날 기회를 찾아 신혼여행 건에 대해서 한마디 했어야 했다싶다. 뭐라 하는지 들어야 속이 풀릴거 같은데 말이지 ㅎ


아무튼 그러다가 언더에 대한 폭로가 터진거다. 그 보드게임 사장이 우리 대표란다. 그것도 자기 입으로 떠들고 더녔단다. 아니 무슨 잡혀가면 안될 중요한 지도부가 내가 지도부요라고 하고 다녔다고?


난 부디 그 사장 뒤에 뭔가가 더 있으면 좋겠다. 멍청한 인간들 모여 당을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씨발 잡혀가면 어쩌려고 떠들고 다니셨데요? 사장님 당신도 미끼죠? 그렇죠? 


아무튼 이런 과정 속에서 나는 뭘 했을까 ? 좀더 성실했다면 후회는 없었을까? 결과를 바꿀 수 있었을까?


하지만 결심했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은 하지 않기로 들 수 없는 짐을 가지고 살아가는건 그만 두어야 할 것이다.


대한독립 만세다 그지 깽깽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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