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운동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선거운동 마지막날인 화요일 아침 선전전은 3호선 남산역이 있는 계명네거리에서 진행했습니다. 매일매일 출근선전전을 하며 참 많은 분들이 이른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이고, 살아간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열심히 살고 있는 세상, 조금만 벗어나도 낙오자가 될 것 같은 불안감을 안게 되는 세상.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사회는 정말 행복한 사회일까요? 우리는 이미 너무 오랜 시간 일을 하고, 쉼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하루하루가 너무도 힘이 듭니다. 왜 그런걸까요? 바꿀 수 없는 것일까요?
노동당은 이야기합니다. 최창진 후보는 이야기합니다. 바꿀 수 있다고. 노동당은 인간다운 삶을 위한 대안을 가지고 여러분을 만나고 있습니다. 노동당은 선거기간에만 반짝이지 않고, 매일매일 거리에서 일상에서 시민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이 사회를 살아가는 소중한 사람들의 정당, 노동당과 함께 해주십시오.
아침 선전전을 마친 후 경북대병원으로 이동했습니다. 지금 경북대병원 앞 농성장에는 해고노동자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노동당 대구시당은 이 문제에 적극 결합해왔고, 최창진 후보는 출마하며 이 문제의 해결을 이야기했습니다. 경북대병원은 돈벌이 경영을 앞세우며 비정규직 해고노동자, 청소노동자를 마음대로 '사용'하고, '해고'했습니다. 노동자는 마음대로 사용하고 마음대로 버릴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경북대병원 비정규직 해고노동자의 복직과 지역의 공공의료를 책임져야할 경북대병원이 그 임무를 외면하고 외연만 확장하는 등의 돈벌이 경영에 반대합니다. 경북대병원의 의료공공성을 되찾고, 강화하기 위해 최창진 후보는 열심히 투쟁하고 있고, 시민들께 알리고 있습니다. 오늘 <경북대 병원 의료공공성 강화 및 해고자 복직 촉구를 위한 "돈벌이 경영 아웃" 기자회견>을 경북대병원 투쟁농성장앞에서 진행한 후 경북대병원측에 항의서한을 제출했습니다. 경북대병원장의 면담요청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경북대병원은 계속해서 이렇게 외면하며 나몰라라 하면 안됩니다. 이 문제를 하루 빨리 해결해야합니다. 노동당은 함께 하겠습니다.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에 출마하며 경북대병원의 불안정한 노동여건을 타파하고, 노동개악을 저지하겠다 포부를 밝힌 최창진 후보는 꼭 이 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다. 함께 해주십시오.
뭉치면 바뀝니다.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기호5번 노동당 최창진과 함께 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