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은 이번 총선 때 0.38%의 정당 득표율을 얻었습니다.
이런 득표율은 과연 정당이라 불릴 수 있는가? 라는 의문점을 받을 수 밖에 없는 득표율 입니다.
특히 노동당은 갓 창당된 신생정당도 아니고 최소 8년, 더 따지고 보면 2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심각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현재 우리 당은 벼랑 끝에 내몰린 상황입니다.
자칫 잘못하면 당이 없어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위기상황을 해결해야 할 방법을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 우리 당의 공약과 인지도를 높이는 방법을 말입니다.
저는 노동당 당원이 된 지 한달밖에 안된 당원입니다.
하지만 당이 점점 식물화 되는 것 같아서 이런 글을 씁니다.
노동당은 정당입니다.
정당은 지지율로 모든 것을 말합니다.
아무리 좋은 정책을 주장해도 지지율이 낮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뒤를 돌아서 진지한 성찰이 필요합니다.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