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오늘 오전엔 일요일을 맞아 교회를 찾은 시민분들을 뵙기 위해 서교동과 망원 일대의 교회 앞에서 인사를 드렸습니다.

주말 오전 시간임 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 분들을 만나 뵙고 인사를 나눌수 있었는데요. 선본원이 입은 빨간 점퍼를 보시고는 새누리당 후보인줄 아시는 할아버지도 계셨고, 어느 한 교회에서는 출입구에서 예배를 드리러 온 시민들에게 동성애 반대 법안 서명을 받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기도 했습니다. 일상 곳곳에서 '정치'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선거사무소에 크게 걸린 현수막을 기억하고 알아봐주시는 분들도 계셨고, 당원들이 그간 틈틈이 달아왔던 현수막을 통해 당에 대해 알고있는 분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완연한 봄날씨라 중간중간에 동네에 있는 공원에서 쉬는 시간에 다가오는 봄을 느끼기도 했습니다.
photo_2016-03-20_22-06-00.jpg



오후에는 망원한강공원에 가 주말을 맞아 산책을 나오신 시민분들게 인사를 드렸습니다. 모처럼 따뜻한 날씨에 주말을 한강에서 보내려는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었고, 그만큼의 활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윤가현 당원이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을 촬영해주러 오시기도 했습니다.
photo_2016-03-20_22-06-56.jpg



저녁에는 망원역 1번출구 앞에서 저녁 유세를 했습니다. 마포에서 '부엌랄랄라'라고 하는 부엌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지인이 힘내라는 응원방문을 와 선본원들과 함께 먹으라며, 간식을 잔뜩 가져다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노동당 은평당협 당원을 뵙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한 주가 마무리됩니다. 다음주에도 더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도록 곳곳을 누비겠습니다.
photo_2016-03-20_22-07-41.jpg

photo_2016-03-20_22-07-35.jpg


photo_2016-03-20_22-07-29.jpg


[하윤정 후보를 후원해주세요]

당원 여러분의 많은 후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후원회장: 금민 당 고문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2-154-995929 박종만(하윤정후원회)

※정치자금법에 의해 최대 10만원까지 세액공제 됩니다.

※정치자금법에 의해 실명으로 입금해야 하며,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만 후원이 가능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58
3363 [당대표 출마의 변 - 현린] 우리는 무엇으로 붉은가? 108 file 현린 2018.12.27 5420
3362 강남서초 당협 부위원장 김예찬입니다. 1 프쨩 2016.04.18 5366
3361 [기호1번] 일반명부 당대표후보 신지혜입니다 3 file 신지혜 2019.01.06 5317
3360 [성정치위원회] 성정치위원회 대의원 강현주입니다. 언어성폭력 사건 경과 및 입장문 올립니다. 고라니 2016.04.17 5235
3359 [마포당협 당원성명서]구교현-하윤정 씨의 당직 사퇴를 요구합니다 1 경성수 2018.03.19 5226
3358 김길오, 사회당과 만난 3년의 기록 [1] 8 윤성희 2019.01.15 5215
3357 아래 글이 왜 임시조치 대상인가요? 그리고 비선실세에 대하여 9 이장규 2016.10.28 5142
3356 성정치위원회는 메갈에 대한 지지 철회하고 즉각 사과문 올리기 바랍니다. (jpg포함글 + 수정) 10 file 꿈꾼당 2016.08.19 5124
3355 청소년 당원이 지방선거에 출마합니다. file 조민 2018.03.09 5092
3354 100인 여성위원회 발표 성희롱, 성폭행 가해자 허영구 대변인의 사퇴를 요청합니다. 10 느림나무 2017.02.27 4988
3353 당원의 바람을 모아 노동당의 비상을 준비합니다. file 노동당 2019.09.10 4943
3352 [담화문] 무거운 책임감으로 당원 여러분께 드립니다. 구교현 2016.06.16 4869
3351 알바노조 주요 간부들의 해명을 요구합니다. 12 이도 2017.04.04 4814
3350 우리는 왜 노동당인가에 대한 답변이 있는가? 2 이장규 2016.04.22 4813
3349 서상영, 이민정님의 사회당계 폭로에 대한 의견(麻.苦님 답변 추가) 39 enmir 2018.04.17 4786
3348 노동당 전국 광역시, 도당위원장 14인 공동호소문 12 이근선 2016.06.15 4777
3347 [당대표 출마사] 붉은 시간으로의 동행을 청합니다. 41 file 현린 2019.10.17 4752
3346 2013년 8월 평화캠프를 스스로 그만뒀을 때의 기억 3 人解 2018.02.01 4741
3345 그 '입장'이 당의 입장인가? 1 행인 2016.08.22 4733
3344 반성합니다. 4 문성호 2018.03.01 4694
3343 [최승현선본] 사회변혁노동자당 이종회 대표님의 지지방문 file 최승현선본 2016.04.11 4682
3342 중앙당 파행 인사에 대한 <당의 미래> 입장 file 당의미래 2016.06.03 4590
3341 당원들에게 드립니다. 4 박정훈 2018.02.26 4560
3340 다시 긴 호흡으로 새로운 사회 변화를 만들어가기위해 우리가 할 일을 해나갑시다. 노동당 2017.05.11 4502
3339 언더조직 내부고발에 대한 문화예술위원회 운영위원회의 입장문 file 문화예술위원회 2018.02.06 4488
3338 구형구 총장의 사실관계 주장에 대한 의견 12 이장규 2016.05.31 448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