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쌀쌀한 오늘 아침엔 상수역과 마포구청역에서 출근하는 시민분들께 인사를 드렸습니다.
아직은 일교차가 커서 오가는 사람들의 기침소리가 자주 들려왔습니다. 어떤 시민분께선 최저임금 1만원 피켓을 보시고는 “지금 최저임금이 너무 낮다”며 “1만원은 받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응원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힘차고 상쾌하게 하루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untitled.png



untitled1.png




사무실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맘상모> 회원이 운영하시는 <새우리 궁중 칼국수>가 있습니다. 시원한 국물이 최고인 이곳에 강제집행 명령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12시에는 <새우리 궁중칼국수 투쟁선포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저는 가장 열성적으로 연대하는 정당의 당원으로서 연대발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느 지역처럼 망원도 소위 '뜨기 시작'하자 공사하는 건물이 늘었습니다. 많은 곳에서 봐왔듯이 새 건물이 들어서면 건물주는 임차상인들을 쫓아내고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자신들이 장사를 합니다. 당연히 상인들은 권리금을 돌려받지 못합니다. 최근 상가법이 제정되면서 상인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으나 위 법은 소급적용이 되지 않아 새우리 궁중칼국수 사장님은 법의 보호도 받지 못하고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이곳 사장님은 상가법을 만들기 위해 뛰어다닌 사장님이신데 정작 위기가 닥쳤을 때는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것이 아이러니 합니다”

신촌, 홍대, 서촌을 넘어 이곳 망원까지 번져온 젠트리피케이션의 심각성을 바로 곁에서 보게되니 소름이 돋을 정도였습니다

12670538_1052433904817321_174459343373790985_n.jpg


12799396_1867689023457954_9117554694397400816_n.jpg






저녁에는 망원역 1번 출구에서 정당 연설회를 진행 하였습니다.
지난번처럼 연설을 하면서 유인물을 뿌리고 정책공약집을 팔았습니다. 오늘도 여러 시민들께서 정책공약집을 사가셨습니다. 역시 정당은 정책으로 말해야하는 것이죠.

이제 본선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불안정한 우리의 삶, 유예된 우리의 행복을 되찾기 위해 내일도 힘내겠습니다!







[하윤정 후보를 후원해주세요]

 

당원 여러분의 많은 후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후원회장: 금민 당 고문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2-154-995929 박종만(하윤정후원회)

 

정치자금법에 의해 최대 10만원까지 세액공제 됩니다.

 

정치자금법에 의해 실명으로 입금해야 하며, 1인당 최대 500만원까지만 후원이 가능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75
3337 최저임금 산입확대 적용 급여 계산기(테스트 완료) 5 enmir 2018.06.06 4439
3336 [여성위원회] 11월 활동보고 : 평등한 광장을 위한 페미존과 부산, 대구 등의 활동 등 file 여성위원회 2016.12.02 4436
3335 당 지도부에게 반칙에 맞서 특단의 대응을 요구한다! 18 오창엽 2016.06.17 4403
3334 참 가지가지들 하시네요 9 Alexpark 2017.09.26 4389
3333 [당의 미래] 당의 미래 조직 해산 공지 행인 2017.09.25 4378
3332 문미정 2차가해자님 잠시 와서 반성 좀 하고 가시죠 1 file 人解 2017.05.21 4362
3331 기본소득당이라? 2 숲과나무 2019.05.14 4342
3330 [부고] 김동도 제주도당 위원장 본인상 1 노동당 2017.06.28 4327
3329 알바노조 이가현위원장, 용윤신 사무국장께 드립니다 용혜인 2018.06.03 4325
3328 공태윤입니다. 6 의지로낙관하라 2016.06.01 4296
3327 경기동부보다 못한 총선 결과 14 file 윤희용 2016.04.17 4288
3326 메갈리아 워마드에 대해서.... 13 새로운진보 2016.07.20 4240
3325 구교현-문미정 씨의 전국위원을 비롯한 모든 당직 사퇴를 요구합니다. 13 참쑥 2018.03.26 4239
3324 [여성위원회] 전국 곳곳에서 페미니즘 특강이 열립니다! X^D file 여성위원회 2016.10.29 4227
3323 강남서초당협 언어성폭력 사건 관련, 경과와 요청 사항입니다 2 우리동네한씨 2016.04.19 4218
3322 여러 동지들이 도와주셔서 벌금을 납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file 벤스 2019.03.10 4217
3321 서울시당 위원장이 당원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9 정상훈 2018.02.22 4205
3320 0.375% - 정당정치운동에 대한 합의부터 합시다. 7 행인 2016.04.18 4196
3319 신희선 서울시당 당기위원에 대한 공동 제소를 제안합니다 21 세죽 2018.08.23 4190
3318 평전위 소회 -- 절망 그리고 희망과 반성 5 file 이장규 2016.07.09 4174
3317 이른바 ‘사회당계’ 논란에 관한 소감 6 구형구 2018.02.28 4165
3316 [여성위원회] 페미사이드를 멈추기 위해 보라색 혁명이 필요합니다 file 여성위원회 2016.05.21 4136
3315 [부고] 서울성북당협 배정학 당원(전 활보노조 위원장, 성북 장수마을협의회 대표)님이 오늘(11월 13일) 운명하셨습니다 13 박기홍:) 2017.11.13 4081
3314 언더조직 관련하여 여러분들께 요청드립니다 2 bethemi20 2018.06.03 4073
3313 (개미뉴스)OECD 산업재해사망률 1위 오명 언제 벗나, 노동당과 노동건강연대, 남동공단에서 메틸알코올 실명사고 사례수집 이근선 2016.03.17 4070
3312 [서울시당] 서울시당이 노동절부터 굿즈판매를 개시합니다^^ 1 file 서울특별시당 2017.04.26 406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