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tyle.io-QiFYKMtgyDB4N3Xtr-1.png




2.png





3.jpg





4-tile.jpg






뭉치면 바뀝니다.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기호5번 노동당 최창진 후보의 4월 6일 목요일 하루하루:)


<안지랑 곱창골목 이야기>


4월 7일 목요일 저녁 유세는 남구 안지랑 네거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6시가 지나자 안지랑 곱창골목에는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7시즈음에는 가게마다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대구하면 곱창, 막창으로 유명하고 그 유명한 곱창먹자골목이 바로 안지랑곱창골목입니다. 오늘 최창진 후보는 안지랑곱창골목 앞에서 대구 유권자들을 만났습니다. 


안지랑에서 만난 시민들은 관심있게 나눠드리는 명함도 읽어보시고, 악수도 청해주시고, 최창진 후보와 함께 사진도 찍어주셨습니다. 힘내라고, 수고하라고 응원의 말씀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일하는 사람들의 정당 노동당입니다. 5시 퇴근법! 노동당이 꼭 만들겠습니다. 최저임금1만원법! 노동당이 꼭 만들겠습니다."


오늘 안지랑 곱창골목에서 만난 대구 시민들, "당신"은 최창진 후보에게 물었습니다. 


"5시 퇴근하면 좋긴 한데, 월급이 줄어들면 안되는 거잖아요."
"최저임금 1만원이 가능해요?"


여전히 최저임금1만원을 이야기할 때면 듣는 말들이지요. 하지만 관심있게 질문해주시는 "당신"이 참으로 반갑습니다. 후보의 얼굴에 미소가 번지며 열심히 설명을 해드렸습니다.


한국은 전세계에서 가장 오랜시간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한 계절을 더 일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가난에 허덕이고, 빚을 지며 살아갑니다. 왜 그런걸까요? 그들의 탓일까요? 우리 사회의 경제 구조가 잘못되어있습니다. 열심히 일해도 임금은 낮고, 이윤들은 소수의 재벌들이 다 챙겨가고 있는 악독한 착취 구조에 놓여있습니다. 노동당은 이것을 바꿔야 한다고 말합니다. 최저임금 1만원은 한국과 같은 국가 규모에서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더 적게 임금을 주고, 더 오래, 더 질나쁜 노동환경으로 우리를 착취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장시간 노동을 하고도 낮은 임금을 받고, 빚을 지며 가난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구조는 노동당은 이제 끊어내겠습니다. 최저임금1만원은 모두에게 충분한 소득을 보장하여 뒤틀린 경제를 바로 세우는 첫 걸음입니다. 5시 퇴근법! 노동시간이 단축되도 임금이 낮아지지 않으면 지금과 같이 장시간 노동하지 않고,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며 저녁을 되찾으며 살아갈 수 있습니다. 또한 노동당은 최저임금1만원과 5시퇴근법외에 모든 국민에게 조건없이 기본소득 월 30만원 지급을 약속합니다. 이 세 핵심 정책이 서로 연동하여 우리의 삶에 대안을 만들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오늘 만난 "당신"의 이야기 고맙습니다. 힘이 됩니다. 당신이 더 나은 내일을 살아갈 수 있다고 믿으세요. 우리는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저녁유세를 마친 후 안지랑 곱창골목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그곳 사장님께서 최창진 후보에게 이렇게 말하셨습니다.


"우리 같이 장사하는 사람들한테는 노동당같은 곳이 잘되어야 좋은 것 아니겠어요? 장사하는데도 먹고 살기 힘들고, 여기 오는 손님들도 열에 아홉은 현금이 아닌 카드로 계산을 해요. 그 사람들도 그것도 결국 빚일거고, 우리도 카드로 받으면 수수료 떼고 하면 또 얼마 벌지도 못하고 그래요. 당신같은 사람이 좀 되서 없이 사는 사람들이 좀 잘 살고 하면 좋겠어요."


맞습니다. 모두가 열심히 일하는데도 모두가 가난에 허덕이는 지금은 분명 잘못된 사회입니다. 누군가의 곳간에는 매일매일 재물이 쌓이는데, 우리의 가계는 부채만 쌓이고 있습니다. 재벌증세하여 모두에게 기본소득 지급하고, 가계부채 문제 해결하겠습니다. 많은 이들이 하루하루 살아가기 위한 생계형 빚을 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빚지지 않는 사회, 빚으로 소비하지 않는 사회를 노동당은 만들어가겠습니다.



오늘 만난 "당신"의 목소리를 국회에서 펼칠 수 있게 해주십시오.

"당신"의 목소리가 최창진의 목소리입니다.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기호5번 노.동.당! 최창진 후보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73
3285 당내 성추행 및 탈당사태 막아야 합니다! 박세종 2016.04.18 3823
3284 메갈리아 논란에 대해 알아야 할 불편한 진실 5 이도 2016.07.31 3791
3283 동대문 당협 당원이자 청년정치공동체 [너머]의 사무처장 김준호입니다. 김준호 2018.06.04 3787
3282 [전국위원 출마사] 미래 사회주의가 궁금하면 노동당 문화예술위원회를 보라! 12 file 현린 2016.12.31 3782
3281 오랜 동료에 대한 소회 1 구형구 2016.06.03 3781
3280 당의미래 핵심 인물들의 무책임한 행태들 & 공개 사과하라! 6 오창엽 2016.06.08 3780
3279 여성주의자를 자처하는 분들이 오히려 언어폭력을 일삼고 있었군요. 14 이도 2016.04.18 3779
3278 페미니즘과 메갈리아, 노동당 논평에 관한 논란에 부치는 글. 18 고은산 2016.07.22 3745
3277 [서울시당위원장 출마의 글] 더 많은 '가능성의 시간'을 위하여: 노동당 운동을 제안합니다 15 file 김상철(냥이관리인) 2016.12.23 3741
3276 노동당 해산합시다 4 수리산 2019.06.26 3734
3275 [여성위칼럼 언니가그랬어] '아재정치OUT'이 말하는 것 file 여성위원회 2016.05.10 3725
3274 오창엽님에게 : 정치의 과잉, 가치의 빈곤, 소탐대실 6 문성호 2016.06.20 3715
3273 안녕하세요 오픈조직 멤버입니다 file 티비 2018.02.13 3713
3272 노동당이라는 집을 떠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합니다 3 당산용가리 2019.07.19 3710
3271 중앙당의 귀를 열겠습니다. [홍세화 고문님과의 만남] 1 file 구교현 2016.05.10 3706
3270 소통, 당원참여 vs 정파등록제, 정파연합당 13 오창엽 2016.06.22 3705
3269 착한 사람들에게 14 문성호 2016.06.11 3705
3268 "2018 지방선거, 이제 시작이다"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file 김강호 2016.07.20 3703
3267 문화예술위원들은 노동당의 표류를 원치 않습니다. file 현린 2015.09.11 3702
3266 이갑용 대표에게 질의합니다. 6 Alexpark 2017.11.21 3697
3265 [수원/오산/화성]추석 현수막을 게시했습니다. 1 file 정양현 2016.09.14 3677
3264 체불임금 잡는 앱 실화인가요? file 나무를심는사람 2018.07.13 3669
3263 [여성위원회] "여성당원 모여라!" 여성위와 함께하는 여성당원 캠프에 초대합니다. file 여성위원회 2016.04.27 3643
3262 서평 : 권석천의 복기『정의를 부탁해』 file 청수 2016.04.10 3640
3261 [여성위원회] 7월 활동보고 file 여성위원회 2016.08.03 3637
3260 대체 '사회당계'는 누구입니까. 아리데 2016.07.19 363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