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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진과 함께 뭉치면 바뀝니다.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기호5번 노동당 최창진 후보의 4월 8일 금요일 유세^_^



마지막 주말을 앞둔 금요일, 출근 선전전은 남구 남구청 네거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출근 유세에는 직장을 다니면서 이른 아침 시간을 선거운동에 내어주시는 당원들이 더 많아진 소중한 날이었습니다:) 오늘 만난 대구 시민들 중 택시 운전을 하시는 한 기사님은 "동구 사는데, 후보는 찍을 사람이 영 없고, 정당은 노동당 찍었어요. 선거 시기 전에 대백 앞을 지나는데 큰 차로 연설하는 거 듣고 그때 이 당을 결정했습니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기억하고 계시는지요, 이 시민분께서 말씀하시는 그때는 <헬조선 탈옥선>으로 노동당 당원들이 전국을 누비며 노동당을 알리고, 당의 정책들을 알리며 분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때를 기억하시고 마음에 품어두시다 이번 선거에 노동당을 선택해주신 고마운 분을 만났습니다. 


노동당은 선거시기에만 엎드려 절하고, 잘하겠다고 말하는 정당이 아닙니다. 선거시기에만 반짝하며 유권자를 만나는 이가 아닌, 매일매일을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정당인지를 봐주십시오. 매일매일을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후보인지를 봐주십시오. 노동당은 일상에서 언제나 연대의 길 위에 서 있고, 모두가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투쟁하고 있습니다. 최창진 후보는 언제나 길 위에 서서 투쟁하고, 외치고 있습니다. 


오후에는 중구 공평네거리와 중구 종각네거리와 봉산육거리에서 선전전을 가졌습니다. 경북대병원 의료연대 해고노동자 동지들 오늘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경북대병원 해고노동자 문제, 의료공공성을 잃어가는 경북대병원의 돈벌이 경영! 노동당이 해결하겠습니다. 대구 중남국 국회의원 최창진 후보가 꼭 해결하겠습니다.


오늘 저녁 유세는 중구 동성로 한일CGV 앞에서 진행했습니다. 날이 좋으니 동성로 일대에는 버스킹을 하는 음악인들이 많았습니다. 누구나 존재만으로 가치있습니다. 모두가 좀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동당은 모두에게 조건없이 월30만원 기본소득 지급하겠습니다. 예술을 한다는 것으로, 생산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사회에서 배제당하는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노동당에서 말하는 최저임금 1만원, 5시퇴근법, 모두게에 기본소득... 저게 과연 될까? 생각하시는 분들께도 모두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투표할 때는 본인만 생각하십시오. 이것이 되겠냐는 생각보단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것만 생각해주십시오. 그리고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것을 이야기하는 노동당을 믿어주십시오.


"빚지지 않는 삶! 꼭 만들어주세요"


빚지지 않는 사회. 소득으로 살아나가는 사회. 이것이 과연 허무맹랑한 꿈일까요? 모두가 열심히 살아갑니다. 그런데 매일 아등바등 살아갑니다. 이것은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 이 사회의 잘못된 구조를 바꿔야합니다. 오늘 최창진 후보의 손을 꼭 잡아주시고, 지지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최창진을 선택하는 것, 곧 당신의 목소리가 국회에서 펼쳐지는 것입니다. 





뭉치면 바뀝니다. 함께 바꿉시다.

나의 목소리가 국회에서 펼쳐지고, 나의 요구가 실현되어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는 것! 

가능합니다.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기호5번 노동당 최창진입니다.  



[최창진을 후원해주세요]
국민은행 612901-04-230405 김민정(최창진후원회) / 후원회장 함종호
정치후원금 영수증 발급 문의 : 010-5394-7396
*후원금은 1인당 1만원~50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법인, 단체, 외국인, 사립학교 교사, 공무원 신분을 가진자는 후원하실 수 없습니다.
*1회 10만원 이하, 연간 120만원 이하는 익명으로도 기부할 수 있습니다.
*10만원까지는 연말정산시 전액 돌려받고, 1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도 소득공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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