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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강 사태 관련 글입니다. 

윤희찬님에 대한 징계요구 글에 대해 판단할 수 있는 글이라 생각되어 소개합니다.

http://go.jinbo.net/commune/view.php?board=cool&id=50780&page=1



● 뜨거운 쟁점 <진실 찾기> 3가지: 하종강 사태

2명의 교사를 해고한 인천성동학교와 이 학교 입장을 옹호하는 하종강의 논리가 어지럽다. 성동학교 교장(유명선)이 하종강의 부인인데 이 일에 하종강이 나서는 건 뭔가 그림이 이상하지 않은가. 요상한 세월, 이 학교의 <진실 찾기>에 접근해보는 것도 유의미하겠다.

1. “슬슬 관련자료부터 찾아볼까?” 하는 이들로, 연구 분석틀을 기반으로 해서 팩트와 [이성] 중심의 신중한 판단이 특징이다. 
2. “나는 그(녀)가 좋아..” 하는 이들로, 자료를 봐도 건성이고 화자에 대한 호불호식 이미지의 [감성]에 기대어 판단한다. 
3. “애구.. 골머리 아프닷” 하는 이들로, 일단 [회피]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온정주의로 2번과 합치거나 일부는 1번에 설득되기도.

괴벨스는 2, 3번에 해당하는 대중들을 이용해 나치를 안착시키는데 성공했다. 
"거짓말은 처음에는 부정되고, 그 다음에는 의심받지만, 되풀이 하면 결국 모든 사람이 믿게 된다."

[관련자료]
“정말 내부고발이라도 했으면 이렇게 억울하지는 않겠다”
인천 S특수학교에서 파면 당한 기유정, 마대호 교사를 만나다
http://beminor.com/detail.php?number=9035&thread=04r12

‘송곳’ 실제모델 하종강씨, 전교조ㆍ민주노총과 충돌
http://hankookilbo.com/m/v/da49914f35c5491780a6b5b8a45d4ae0

‘송곳’ 모델인 하종강 교수, 민주노총·전교조에서 더 이상 강연 못하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

전교조와 민주노총 중집위 결정에 대한 하종강의 입장입니다.
하종강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aclass?fref=ts

 
최덕효님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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