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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청산 한반도평화실현 민중생존권 쟁취를 위한 

대선 투쟁승리 대구지역 결의대회가 4월 15일 토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한일극장 앞에서 진행 중입니다. 

그에 앞서 오늘 동성로 일대에서는 세월호 참사 3주기 대구시국대회 사전행사로 여러 참여 부스와 나눔 부스가 진행 중이었습니다. 노동당 대구시당에서도 당원 동지들과 세월호 3주기를 알리는 유인물을 시민들께 나눠드리고, 결의대회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최창진 대구시당 위원장은 정당 대표단 결의 선언 발언에서 "지난 가을부터 이어진 투쟁 이후 세월호가 올라왔고, 국정농단 핵심 세력들이 감옥에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가 대통령을 몰아낸 이 상황에서 다시 대선이 우리 눈앞에 있지만 참으로 안타깝게도 보수야당 후보들에게 많은 지지율리 몰려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상황에 휘둘리지 말고 꿋꿋히 진보정당, 민중들과 함께 싸우는 정당들과 함께 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노동당도 지난 총선에서 가장 낮은 곳에서 싸우는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함께 총선 투쟁을 해왔습니다. 이번 대선도 노동당도 함께 하겠습니다." 라며 결의를 다졌습니다. 


잠시 후 6:30 부터는 세월호 3주기 대구시민대회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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