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뭉치면 바뀝니다. 알바들의 국회의원!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기호5번 노동당 최창진 후보의 4월 6일 수요일 하루하루:)
어느새 수요일^^ 아침 출근 선전전은 남구 효명네거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선본의 <희망의 노동당> 율동은 즐겁고 보기 좋은 것 같네요 하핫^^ 최창진 후보는 효명 네거리 일대의 해피그린타운을 돌며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출근 선전전이 끝난 후 곧바로 대구고용노동청으로 이동했습니다. 오전 10시, 민주노총 대구본부와 경북본부의 주최로 <최저임금1만원 쟁취를 위한 2016민주노총 투쟁선포 기자회견>에 참석하기 위해서였는데요. 노동당은 최저임금 1만원법!을 핵심정책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최창진 후보는 오래전부터 최저임금1만원을 이야기해왔습니다. 민주노총 후보이기도 한 최창진 후보와 민주노총! 최저임금1만원! 꼭 만들겠습니다.
기자회견이 이어지는 동안과 이후 선본원들은 중구 서성네거리와 중앙로 네거리에서 선전전을 가졌습니다. 최창진 후보도 중구 대봉동 일대를 걸으며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젊은 사람이 패기있다! 보기 좋다!" 라고 엄지 척! 지지를 보내주신 유권자도 계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힘내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비 소식이 있었는데, 예정된 소식보다 일찍 내렸습니다. 오늘 저녁 유세는 현충로역과 인근에서 진행되었고, 대구백화점 앞에서는 일본군'위안부'대구행동 수요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우천으로 집회는 취소되었지만, 노동당의 정책을 알리기 위한 선전전은 계속되었습니다. 노동당은 한일'위안부'합의 전면 무효와 더불어 '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진상규명과 특별법 제정, 베트남 전쟁에서의 한국군 성범죄에 대한 국가차원의 사과와 배상!을 꼭 만들겠습니다. 역사적 부정의에 책임을 다하는 사회를 위해 노동당이 뛰겠습니다. 최창진이 함께 하겠습니다.
뭉치면 바뀝니다. 책임을 다하는 사회,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기호 5번 노동당 최창진 후보가 하겠습니다. 해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