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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목소리를 국회로 보내주세요"
대구 중남구 국회의원 기호5번 노동당 최창진 후보의 4월 9일 토요일 유세 이야기:)


최창진 후보의 오늘 하루 역시 가득 찬 시간이었습니다. 오후 12시에는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으로 인간답게 살아보자" 20대 총선 장애인 권리보장 정책요구 예스후보 노답후보 결과발표 기자회견>이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장애인 차별 철폐를 위해 거리에 서 온 최창진 후보는 "예쓰!" 후보로 오늘 자리에 함께 했고, 발언시간도 가졌습니다. 


노동당은 최저임금 적용 제외규정 폐지와 장애인 의무고용률 확대 [장애인 노동권 보장], 모두에게 기본소득 월30만원과 장애인 추가 기본소득 지급 [장애인 생존권 보장], 저상버스 법정기준대수 도입! 특별교통수단의 대수 확대! [장애인 이동권 보장], 장애 여성 삶의 전반에 통제받지 않을 권리와 모자보건법 14조 삭제 등 [장애여성 재생산권 보장], [장애등급제 부양의무제 폐지], [탈시설] 등 장애인이란 이유로 차별받고 배제되지 않는 사회를 위한 정책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함께 살자" 우리 모두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노동당은 만들겠습니다.



토요일 오전 오후 선전전은 앞산 공원과 대명3동, 경대병원 네거리, 김광석거리, 계산오거리 등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본선 마지막 주말 토요일! 함께 시간내어 몸과 마음을 쏟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유세를 하며 사전투표를 하고 오셨다는 분을 만났습니다. "최창진 후보 뽑았습니다! 수고하십시오!"라고 건네주신 말이 얼마나 힘이 되던지요. 고맙습니다. 최창진을 선택하는 것은 바로 당신의 목소리를 국회로 보내는 것입니다.


오늘 대구에서는 세월호 참사 2주기 대구 시민문화제가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4.16 피해구제 및 지원특별법> 제정과 피해자 중심의 지원과 추모 사업으로의 전환을 노동당은 이야기합니다. 2년이 지나도 제대로 되고 있지 않은 세월호의 온전한 인양 역시 반드시 실행되어야 합니다. 많은 시민분들이 오늘 문화제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사람의 생명이 먼저입니다. 정치권력의 이익 다툼 속에서 외면되고 있는 국민들, 재벌들의 이윤 다툼 속에서 짓밟히고 있는 인간의 생명과 존엄! 되찾아야 합니다. 함께 일어서야 합니다. 뭉치면 바뀝니다. 바꿀 수 있습니다. 함께 연대의 손을 잡고 뜨거운 마음을 모아주십시오. 그 길에 선두에서 노동당이 함께 하겠습니다.



세월호 참사 2주기 대구 시민문화제에 이어 동성로 중앙파출소 앞에서 [최창진 후보 집중유세]를 가졌습니다. 함께 해주신 당원 여러분, 지지자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날이 무척 좋은 주말 저녁, 동성로에는 많은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많은 분들께 응원을 받고, 지지를 받았습니다. 명함을 받으시며 손 꼭 잡아주고 가신 분들, 더 잘 살아보고 싶어 여당을 뽑았는데 속았다며 제발 노동당이 바꿔달라고 분노와 함께 지지를 표하고 가신 시민들, 힘내라며 피로회복제와 김밥 등 음식들을 손에 꼭 쥐어주신 분 등 오늘 많은 분들께 힘을 받았습니다. 선거철 무릎 한 번 꿇는 것으로 대구의 민심을 얻으려는 반짝 행위를 최창진은 하지 않겠습니다. 노동당은 하지 않겠습니다. 최창진의 하루를, 최창진의 매일을 지켜봐주십시오. 더 나은 삶, 더 안전한 삶, 차별없이 평등한 삶을 위해 노동당은 앞장서겠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 안전을ㅡ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 평화를ㅡ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 평등을ㅡ
최창진과 함께하면 바꿀 수 있습니다.
뭉치면 바뀝니다. 대구 중남국 국회의원은 기호5번 최창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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