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6주년 노동절 전야제
"비정규직의 삶을 노래하다"가 4월 30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경북대병원 천막농성장 앞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1부 연대발언 후 2부 노래자랑이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의료연대 민들레 분회, 학비노조, 포럼 다른 세상, 대구이주여성센터, 일반노조 등 9개의 팀이 참가했고, 상품도 푸짐합니다. 다들 봄나들이 나온 듯 남녀노소 상관없이~ 집회에^^ 함께 하고 있습니다.
노동당은 참가자가 없어서 ㅎㅎ 응원상을 노리는데 ㅎ 잘 될진 모르겠습니다 하하핫 ㅎㅎ 함께 연대하며, 강고한 투쟁을 이야기합니다. 오늘처럼 즐겁게 모두가 어깨동무하듯 어울릴 수 있는 시간도 우리의 곧은 투쟁과 연대의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