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동안 두 분(정OO, 한OO)이 관악당협을 통해 노동당에 입당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당원이 꾸준히 늘어나는 관악당협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만나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과 나누겠습니다. 동지 여러분, 힘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