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현재 당에 혁신위원회가 활동 중입니다. 활동 핵심키워드는 진단, 혁신, 전망입니다. 그동안 당의 전망이나 혁신에 대한 논의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이번 경우는 좀 특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고문단에서 처음 제안되었고, ‘고문단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이 상황을 여러 의미로 해석할 수 있겠지만, 최소한 당이 처한 상황이 고문단까지 나서서 진단, 혁신, 전망을 말해야 하는 상황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우리 당은 위기에 처해 있는 것인가?

- 위기의 성격은, 실체는 무엇인가? (심리적인, 실재적인, 구조적인, 일시적인)

-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으며, 해야 하는가?

 

 

당원들 사이에 위기에 대한 인식 차가 존재합니다. 그래서는 함께 일을 만들어 가기 어렵습니다. 혁신을 위해서든, 전망을 위해서든 상황에 대한 인식이 같아야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과도하리만큼 집요하게 위와 같은 물음들을 파헤쳐야 합니다. 정리되고 공유될 필요가 있습니다.

 

당 혁신위원회에서 당원설문도 하고, 간담회도 진행하고, 내부 토론도 해서 보고서를 제출하겠지만, ‘진단, 혁신, 전망은 결국 우리 모두의 과제일 수밖에 없습니다. 공식적인 혁신위원회와는 다른 방식으로, 당 상황과 처지를 들어다보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획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모여서 의견을 나누는 방식을 넘어, 무대도 만들고, 호명도 하고, 당원들도 참여할 수 있는 여러 방안들을 기획하고 실행해보는 모임에 함께 해주십시오.

 

 

첫 모임 : 2016. 10. 30(), 14, 노동당 중앙당사

내 용 : 제안 설명, 명칭 정하기, 기획 논의

문 의 : 정상천(010-3384-3072, sang0329@hanmail.net)

 

 

함께 준비하는 당원들

김수진(경기), 최윤행(경기), 조효식(경기), 최애란(인천), 강남욱(서울), 정상천(경기), 전창윤(경기), 홍정익(경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558
3415 도봉 박홍기 당원께/ 대화가 어려웠습니다. 12 원시 2009.01.07 1223
3414 내가 아는 <b>노무현은 죽지 않는다 </b> 1 원시 2009.04.08 1308
3413 아이고 이제 가볍다 10 원시 2009.04.13 1263
3412 내 패밀리를 건드리지 말라 5 원시 2009.04.14 1417
3411 Re: 박승흡 민노당 대변인 사태와 향후 교훈 23 원시 2009.04.27 1768
3410 당규 12호 3장 15조에 의거 임시조치합니다. 4 secret dogmatik 2011.02.14 2410
3409 당규 12호 3장 15조에 의거 임시 조치합니다. 2 secret 노영수 2011.10.13 2314
3408 <삼백보> 동작지부가 오늘 선전전을 개시했습니다 2 file 유검우 2012.06.28 1732
3407 좌파의 정치적 숙청, '눈물 젖은 두만강' 7 file 원시 2012.07.27 2404
3406 ★★급구★★ 동작당협에서 냉장고를 찾습니다! 유검우 2013.03.26 1049
3405 ‘노동당'이 진보신당의 새로운 당명이 되어야 하는 4가지 이유 2 이근선 2013.05.31 1329
3404 진보신당이란 당명과 서서히 이별을 하면서...... 1 이근선 2013.06.16 1132
3403 (대중 선동) 나팔수와 하이에나들 이선하 2015.01.19 1257
3402 후보 단일화? 나경채 대표님, 정말 실망했습니다. 신민주 2015.04.22 1791
3401 청년학생위원회의 <청년정치학교> 후기 신민주 2015.08.13 1601
3400 [문화예술위원장 출마의 변] 화요일의 약속 39 file 현린 2015.08.25 3895
3399 문화예술위원들은 노동당의 표류를 원치 않습니다. file 현린 2015.09.11 3702
3398 9.23 총파업, 오늘 일어난 일들에 대하여.. 1 file 신지혜 2015.09.23 3409
3397 인사와 관련해 2 윤희용 2015.09.24 2402
3396 헬조선 탈옥선! 후기 오마이뉴스에 기고 했습니다. 6 베레레 2015.11.17 3308
3395 [여성위원회 부문 할당 대의원 출마의 변] 페미니즘, 윤리와 당위의 차원에서 벗어나 정치의 차원으로 7 file elephantrampant 2016.01.06 3531
3394 [지지글] 열 사람이 걷는 한 걸음으로 - 출마를 선언한 용혜인 당원을 지지하며 신민주 2016.02.14 1406
3393 당원 동지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7 이갑용 2016.03.15 3308
3392 [최창진 대구 중남구 후보] 뭉치면 바뀝니다. 최창진을 알려주세요~ file 최창진선본 2016.03.15 1609
3391 [최창진 대구 중남구 후보] 3월 10일 노동자 농민 빈민 살리기 박근혜 정권 심판 2016년 총선 대구 공동투쟁본부 발족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15 1169
3390 [최창진 대구 중남구 후보] 3월 15일 대명동 계대 네거리 출근 선전전을 했습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15 218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