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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사무총장 김강호입니다.


지난 21151차 전국위원회에서는 전국위원회 산하 기구이던 기관지위원회를 해산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따라서 기관지위원회에서 발간하던 월간 미래에서 온 편지는 그동안 휴간 상태에서 폐간이 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중앙당은 10년 독자와 1년 독자의 경우 구독료 선납분 중 이미 구독한 기간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환불해 드리는 과정중에 있습니다.


재까지 환불 진행 상황에 대하여 말씀 드립니다.


우선은 10년 독자부터 환불이 진행되고 있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미래에서온편지" 10년 독자는 모두 16분이십니다.

이중 7분은 환불액을 당 후원으로 하신다고 하셨고,6분은 환불요청이 있었으며,

아직 의사를 확인하지 못한분이 3분이 계십니다.

이 중 환불을 원하시는 6분중 5분에 대한 1차 환불이 3월15일(수) 실시되었습니다.

조속한 시간 안에 10년 구독자 나머지 분들에 대한 환불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1년 구독자 85분,PDF구독자 3분에 대한 환불도 점차 완료해 나갈 예정입니다.

    

관련해서 궁금한 내용이 있을 경우 사무총장에게 문의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Alexpark 2017.03.16 00:05
    별건 아니고.. 오타이거나 숫자를 잘못 세신거 같은데
    10년 독자 16명 중 6명은 후원, 6명은 환불, 3명은 확인 못한 것이면 남은 한분은 어디갔죠..?
  • 김강호 2017.03.16 08:58
    네,후원하시는 분이 7분이셨는데 오타가 났습니다.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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