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222 댓글 1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울산 동구 경찰청 한 경찰(경사)과 대화입니다.김순진 이영도 당원에게 음식물을 제공을 막은 이유가 뭐냐를 물었습니다.

그런데, 울산 경찰청에는 헬리콥터가 없다고 하네요.  
현대 중공업 정몽준에게 경찰이 너무 납짝 엎드린 게 아니냐고 하니까, 경찰이 "아니다"고 합니다.




도봉 박홍기님, (그리고 다른 당원들도요)

제가 지금 일하러 나가야 해서요. 지금 울산 굴뚝 데모하는 김순진, 이영도 당원 음식물 제공 문제로, 경찰청에 전화를 걸었는데요.

제가 부족한 게 많아서 그런지,나름대로 제 의견을 전달하려고 했는데, 정말 어렵네요. 경찰, 경사님과 대화가 엄청 어려웠습니다. 이거 원 한국말이 안되는 것인지...  

위에 전화 내용 들어보시고요, 뭐가 문제인지 의견 한번 주시고요.

요청 하나 드립니다.

052-236-0112 (울산 동구 경찰청 대표전화) 에 혹시 시간이 되시면, 일하시다가, 전화를 한번 해서, 음식물 제공, 의료품, 이불 같은 것을 굴뚝 위로 올릴 수 있도록, 경찰청에서 협조를 해달라고, 대화를 한번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한번 전화통화 해보시고요, 결과 좀 알려주십시요.

현대중공업으로 전화를 해야 하는지요?
현대 중공업 경비 사무소 전화 번호 아시는 분 적어주세요.


http://usdb.uspolice.go.kr/sub01/sub01_d.html (울산 경찰청 동구)
  • 도봉박홍기 1.00.00 00:00
    예 알았습니다.. 그런데 왜 내이름을 앙 전화 할게요..그리고 인간적으로 접근하는게 옳을것 같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에 논리로요..
  • 원시 1.00.00 00:00
    도봉박홍기님/예 수고 좀 해주세요.
  • 원시 1.00.00 00:00
    도봉박홍기 사장님이 그래도 정말 다종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상대해와서 노하우가 있을 것 같습니다.
  • 도봉박홍기 1.00.00 00:00
    예 ㅋㅋㅋ 한이 빨 해볼께요..
  • 도봉박홍기 1.00.00 00:00

    아저씨 잘못 전화 걸엇네 울산 수사과 진흥팀이 담당 부서에여 당원님들 052-236-8572 네요..님들 여기로 전화 거시구요..항의가 아니구요..인간적으로 부탁으로 정치선전보다 사람목숨이 먼저라고 여깁니다/ 우리 당원님들은 사람목숨이 먼저이지요.. 난 그렇게 믿어요 특이 새벽되시면 들어 오는 특성상 잘 아시지요 11시에서 3시사이하고요..업무 특성상 그리고 서장실 전화번호 다시면 아마 ... 암튼 우리 순진하게 놀지 맙시다.. 항상 먼저 생각하고 움직이는 그리고 상황을 주도하는 현명 막강 당원분들이 되시기를 그리고 상담원들은 권한이 없어여..ㅠㅠㅠ 형사과 담당이 담당자 아닙니다.. 담당직통 상황실 로 하세요..우리는 머리나쁘게 항의가 아니고 부탁해서 사람 살리는 사람들이라는걸 잊지 말아 주셨으면해요... 통상적으로 기**에서 담당합니다.. 그리고 통화 하신분도 실무자 아닌분이네요..미안합니다..그쪽도 지역정서가 이리저리도 못하는것 같습니다..동지들에 많은 위로와 혀념ㅇ한 방법을 고민했으면 합니다... 우선 사람 살리는 족으로요... 전 열사만드는거 싫어 하는사람입니다..

  • 수시아 1.00.00 00:00
    원시님...짱^^
  • 테리우스 완이 1.00.00 00:00
    원시님 대단하십니다!!!!
  • 이원재 1.00.00 00:00
    도봉박홍기님에게 무얼 부탁할 수 있는 원시님의 재치에 놀랐습니다.
  • 놀터지귀 1.00.00 00:00
    웃을 수 만은 없는 현실에 안타까워 하면서도 전화내용을 들으면서 뒤집어졌습니다.. 원시님의 어리버리 말투 대박입니다.. 올해 연말 연기대상 기대됩니다.. (평소는 일케 어리버리 안하신데 일부러 어리버리하신거죠? 그쵸? 그쵸? 그럴꼬얌~ㅋ) 이거 어떻게 살릴 수 있는 방법 없나? 누가 이거 아고라에다 퍼 날라주심 안될까요? 제가 하고픈데 죄송스럽게도 아고라에 글을 올려본 적이 없서서리~ㅠㅜ 암울한 현실이지만, 국민들도 웃을 수 있는 기회를~~~~ "캐나다에 사는 교포가 어쩌구 저쩌구" 이런 식으로 제목 달면 궁금해 하는 아고라인들 많을 거에요.. 바로 추천 가겠습니다..
  • 쟈넷 1.00.00 00:00
    당원이 라디오의 또 한 번의 진화네요. 순발력있는 기획 재밌습니다. 놀터지귀/ 아고라에 올리기에 한 표!!
  • 왼쪽날개 1.00.00 00:00
    항의전화 시원하게 잘들었습니다. 훌륭하심다 ^^ 그나저나 원시님 제목 뽑는 기술로볼 때 이제 낚시 및 삐끼에서 득도하신듯 합니다. 흐
  • 원시 1.00.00 00:00
    놀터지귀님/ 좀 화난 시민 - 원시 였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56
» 도봉 박홍기 당원께/ 대화가 어려웠습니다. 12 원시 2009.01.07 1222
3414 내가 아는 <b>노무현은 죽지 않는다 </b> 1 원시 2009.04.08 1307
3413 아이고 이제 가볍다 10 원시 2009.04.13 1262
3412 내 패밀리를 건드리지 말라 5 원시 2009.04.14 1416
3411 Re: 박승흡 민노당 대변인 사태와 향후 교훈 23 원시 2009.04.27 1767
3410 당규 12호 3장 15조에 의거 임시조치합니다. 4 secret dogmatik 2011.02.14 2410
3409 당규 12호 3장 15조에 의거 임시 조치합니다. 2 secret 노영수 2011.10.13 2314
3408 <삼백보> 동작지부가 오늘 선전전을 개시했습니다 2 file 유검우 2012.06.28 1731
3407 좌파의 정치적 숙청, '눈물 젖은 두만강' 7 file 원시 2012.07.27 2403
3406 ★★급구★★ 동작당협에서 냉장고를 찾습니다! 유검우 2013.03.26 1049
3405 ‘노동당'이 진보신당의 새로운 당명이 되어야 하는 4가지 이유 2 이근선 2013.05.31 1329
3404 진보신당이란 당명과 서서히 이별을 하면서...... 1 이근선 2013.06.16 1132
3403 (대중 선동) 나팔수와 하이에나들 이선하 2015.01.19 1256
3402 후보 단일화? 나경채 대표님, 정말 실망했습니다. 신민주 2015.04.22 1790
3401 청년학생위원회의 <청년정치학교> 후기 신민주 2015.08.13 1601
3400 [문화예술위원장 출마의 변] 화요일의 약속 39 file 현린 2015.08.25 3895
3399 문화예술위원들은 노동당의 표류를 원치 않습니다. file 현린 2015.09.11 3702
3398 9.23 총파업, 오늘 일어난 일들에 대하여.. 1 file 신지혜 2015.09.23 3409
3397 인사와 관련해 2 윤희용 2015.09.24 2402
3396 헬조선 탈옥선! 후기 오마이뉴스에 기고 했습니다. 6 베레레 2015.11.17 3308
3395 [여성위원회 부문 할당 대의원 출마의 변] 페미니즘, 윤리와 당위의 차원에서 벗어나 정치의 차원으로 7 file elephantrampant 2016.01.06 3531
3394 [지지글] 열 사람이 걷는 한 걸음으로 - 출마를 선언한 용혜인 당원을 지지하며 신민주 2016.02.14 1406
3393 당원 동지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7 이갑용 2016.03.15 3308
3392 [최창진 대구 중남구 후보] 뭉치면 바뀝니다. 최창진을 알려주세요~ file 최창진선본 2016.03.15 1609
3391 [최창진 대구 중남구 후보] 3월 10일 노동자 농민 빈민 살리기 박근혜 정권 심판 2016년 총선 대구 공동투쟁본부 발족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15 1169
3390 [최창진 대구 중남구 후보] 3월 15일 대명동 계대 네거리 출근 선전전을 했습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15 218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