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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강위원장 임석영입니다.


총선이후 다양한 건강관련 이슈가 우리 사회에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2011~12년에 발생한 가습기 살균제 피해사태는 검찰조사가 시작되면서 다시 사회적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른바 이 옥시사태는 건강과 안전을 위해 화학물질에 대한 적절한 규제가 우리 사회에서 제대로 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제에 대해 먼저 문제제기하고 활동해 온 여러 단체들이 오늘부터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촉구하는 국민선언"을 인터넷상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에 노동당 건강위원회에서도 지금부터라도 당원 여러분들과 함께 이러한 흐름에 참여하고자 합니다.


관련 카드뉴스입니다.
아래를 클릭해주세요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4364196&memberNo=31554794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촉구하는 국민선언에 우리도 함께 합시다
=> http://safedu.org/


더불어 가습기 살균제 피해사태를 살펴보고,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가 되기 위해 필요한 과제가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나누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6월 10일(금요일) 저녁입니다. 당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제목 : 가습기 살균제 피해사태, 쟁점과 과제
강사 : 최예용(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
시간 : 2016년 6월 10일(금) 저녁 8시 ~ 10시
장소 : 카톨릭청년회관 까페 다리(홍대입구역 인근) 모임방 6번
주최 : 노동당 건강위원회, 행동하는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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