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26143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지난 겨울내내 진행되었던 박근혜 퇴진 투쟁의 맨앞에서 새로운 세상에 대한

열망을 아낌없이 쏟아내셨을 당원 동지들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우리 노동당은 퇴진이후 펼쳐진 대선 공간에서 재벌해체를 통한 사회체제의 전환의 기치를 국민들과

공감하는 다양한 기획들을 펼쳐나가고, 내부적으로 전면적인 당혁신을 이루어낼  2017 정기당대회를

내실있게 준비하여 다가오는 2018 지방선거를 승리를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밟아가나고 있습니다.


또한, 전반적인 당 상황을 냉철하게 점검하고,이를 위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지난 51차 전국위원회에서 보고 드렸던 바도 있는 노동당이 안고 있는

차입금에 대한 상환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이르렀습니다.


지난 박근혜퇴진투쟁 특별당비당원분들께 부탁드린지 얼마되지 않아서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만

현재의 당 재정으로 차입금을 상환하기가 쉽지 않아 다시 한 번 부탁의 말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당이 현재 총 4분의 당원에게 차입한 차입금 잔액은 9천만원이며,

차입은 지난 2012~2013년 사이에 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리고, 이중 2분께서 차입금 상환을 중앙당에 정식으로 요청하신 상황입니다.


퇴진 국면을 넘어 정기당대회를 잘 치루어 지방선거까지 가는 여정을 당은 치밀한 계획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당원동지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합니다.


또한, 당의 차입금 상환에도 마음을 보태주시길 부탁 드립니다.감사합니다.

 

 

계좌 : 농협 301-0178-2432-61 노동당

입금방식 : 당협+성함 예) 구로OOO

문의 : 02.6004.200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61
3415 도봉 박홍기 당원께/ 대화가 어려웠습니다. 12 원시 2009.01.07 1222
3414 내가 아는 <b>노무현은 죽지 않는다 </b> 1 원시 2009.04.08 1307
3413 아이고 이제 가볍다 10 원시 2009.04.13 1262
3412 내 패밀리를 건드리지 말라 5 원시 2009.04.14 1416
3411 Re: 박승흡 민노당 대변인 사태와 향후 교훈 23 원시 2009.04.27 1767
3410 당규 12호 3장 15조에 의거 임시조치합니다. 4 secret dogmatik 2011.02.14 2410
3409 당규 12호 3장 15조에 의거 임시 조치합니다. 2 secret 노영수 2011.10.13 2314
3408 <삼백보> 동작지부가 오늘 선전전을 개시했습니다 2 file 유검우 2012.06.28 1731
3407 좌파의 정치적 숙청, '눈물 젖은 두만강' 7 file 원시 2012.07.27 2403
3406 ★★급구★★ 동작당협에서 냉장고를 찾습니다! 유검우 2013.03.26 1049
3405 ‘노동당'이 진보신당의 새로운 당명이 되어야 하는 4가지 이유 2 이근선 2013.05.31 1329
3404 진보신당이란 당명과 서서히 이별을 하면서...... 1 이근선 2013.06.16 1132
3403 (대중 선동) 나팔수와 하이에나들 이선하 2015.01.19 1256
3402 후보 단일화? 나경채 대표님, 정말 실망했습니다. 신민주 2015.04.22 1790
3401 청년학생위원회의 <청년정치학교> 후기 신민주 2015.08.13 1601
3400 [문화예술위원장 출마의 변] 화요일의 약속 39 file 현린 2015.08.25 3895
3399 문화예술위원들은 노동당의 표류를 원치 않습니다. file 현린 2015.09.11 3702
3398 9.23 총파업, 오늘 일어난 일들에 대하여.. 1 file 신지혜 2015.09.23 3409
3397 인사와 관련해 2 윤희용 2015.09.24 2402
3396 헬조선 탈옥선! 후기 오마이뉴스에 기고 했습니다. 6 베레레 2015.11.17 3308
3395 [여성위원회 부문 할당 대의원 출마의 변] 페미니즘, 윤리와 당위의 차원에서 벗어나 정치의 차원으로 7 file elephantrampant 2016.01.06 3531
3394 [지지글] 열 사람이 걷는 한 걸음으로 - 출마를 선언한 용혜인 당원을 지지하며 신민주 2016.02.14 1406
3393 당원 동지들께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7 이갑용 2016.03.15 3308
3392 [최창진 대구 중남구 후보] 뭉치면 바뀝니다. 최창진을 알려주세요~ file 최창진선본 2016.03.15 1609
3391 [최창진 대구 중남구 후보] 3월 10일 노동자 농민 빈민 살리기 박근혜 정권 심판 2016년 총선 대구 공동투쟁본부 발족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15 1169
3390 [최창진 대구 중남구 후보] 3월 15일 대명동 계대 네거리 출근 선전전을 했습니다. file 최창진선본 2016.03.15 2187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