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776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반갑습니다.강원도당 위원장 김강호입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모두 지난 4.13총선 과정에서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강원도당은 강릉 지역에 최종문 후보가 출마하여 5.69%(5,420표)를 득표하였고,

비례대표 부문에서는 0.47%(3,386표)를 얻었습니다.

현재 강원도당의 총선 평가 작업이 진행중이며 마무리 되는대로

2016년 남은 기간의 사업계획을 재수립할 예정입니다.


선거 평가를 하며 느끼고 제안 드릴 말씀이 생각나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평가의 기준이 여러가지 있을 수 있겠지만

강원도당은 특히 이번 총선 과정에서 당원 확대를 중요한 목표로 설정한 바가 있습니다.

주로 청년분들 중심으로 총 5명의 신입당원이 입당하셨습니다.

선거공간은  노동당의 인지도를 높이고,당의 정책을 시민들과 나누기에 더없이 좋은 공간이었기에

단기간에 여러 명의 신입당원들을 만날 수 있었다 여겨집니다.

강원도당은 신입당원들에 대한 입당 축하 모임,기념품 증정,각종 교육 프로그램등을 준비하여

당에 대한 소속감을 높이고 아직은 낯설은 당 활동을 익숙해지도록 도울 계획입니다.


또한,당의 성장의 여러 지표 중 당원수의 증가는 매우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아래

강원도당의 영동당협,원주횡성당협의 활동당원 7명은 6월말까지 각 개인별로 책임지고

총 15명의 신입당원을 만들기로 결의하기도 하였습니다.

올해내에 160명의 당권당원을 반드시 200명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도 밝힙니다.


우리 노동당 전체로 지난 2015년 2월이후 매달

탈당하시는 분들이 입당하시는 분들보다 더 많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총선에서 얻은  의외로 낮은 비례후보 득표율을 다음 지방선거에서 되풀이하지 하지 않으려면

이러한 당원 감소추세를 역전시키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에 활기를 되찾고,활동당원들을 늘리는 일은

역시 새로운 분들이 당에 많이 들어오셔야 가능할 일일 것입니다.


전당적인 입당캠페인을 제안 드립니다.


중앙당과 각 광역시도당은 목표를 정하고 입당 사업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봅니다.

당에서 직책을 맡으신 분들의 입당릴레이도 좋겠고,

길거리 입당캠페인,우호적인 단위사업장 방문 캠페인,대학내 캠페인 같은 형태도 좋을 것이며

온라인 입당 홍보도 강화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미래에서 온 편지" 구독 캠페인도 같이 벌여나가면 더욱 좋겠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우리는 "왜.노동당인가"에 대한 답변이 부족했다 여겨집니다.

저는 전당적인 입당캠페인을 통하여 무엇이 노동당의 당원이 될 수밖에 없는가에 대한 답을

우리 스스로 만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당원동지 여러분,

새로운 노동당,변화하는 노동당의 내일을

우리 주변에 노동당을 알려내는 일부터,같이하자고 손 내미는 일에서부터 시작했으면 합니다.

  • 이도 2016.05.09 15:21
    새로운 분들이 입당할 수 있게끔 캠페인 활동도 중요하지만,
    기존의 당원들이 실망하고 탈당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선옥님과 풍월주님은 이해할 수 없는 당기위 제소로 상처받고 탈당했습니다.
  • 부들 2016.05.10 01:36
    이런 제안 좋군요. 전당적으로 고민하고 실천했으면 합니다.
  • 정상훈 2016.05.14 14:07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처음 마음으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당에게 그것은 당원 조직이겠지요. 관악당협에서도 동참하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60
3155 [부고] 용혜인 청년학생위원장 외조모상 2 박기홍:) 2016.05.07 1410
» 전당적인 입당 캠페인을 제안 드립니다!! 3 김강호 2016.05.09 1776
3153 여성위에 질문합니다. 이도 2016.05.09 1561
3152 [여성위칼럼 언니가그랬어] '아재정치OUT'이 말하는 것 file 여성위원회 2016.05.10 3725
3151 중앙당 스케치 file 노동당 2016.05.10 2124
3150 중앙당의 귀를 열겠습니다. [홍세화 고문님과의 만남] 1 file 구교현 2016.05.10 3706
3149 선거가 끝나고 [1] - 중앙은 실무능력이 문제다. 3 숭이 2016.05.10 2431
3148 두 번째 만남, 김혜경 고문님과 충주 당원들. file 구교현 2016.05.11 3598
3147 부천시흥당협) 부처님 오신날 진정한 자비를 생각하며!!! file 유용현 2016.05.11 1165
3146 알바들의 대변인 권문석 3주기 수기공모전에 참여해주세요. file 돌사과 2016.05.11 1778
3145 더 중요한 것은 실무가 아니라 소통하고 협력하는 능력입니다 3 이장규 2016.05.11 2100
3144 [대구시당] 경북대병원 비정규직 주차관리 해고노동자 투쟁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file 민뎅 2016.05.11 1495
3143 [5월 22일] 노동당 인천시당 당원토론 허심탄회2 장시정 2016.05.12 1438
3142 세 번째 만남, 투쟁하는 노동자들. "노동당이 힘 내야 우리도 힘 낸다" file 구교현 2016.05.12 2949
3141 11월 14일 민중총궐기건/ 김재훈 당원 구속영장 기각탄원서 요청드립니다. 민뎅 2016.05.12 1493
3140 네 번째 만남, 평당원들. “과감하게 정치하라” file 구교현 2016.05.13 2534
3139 구미시에 의한 아사히글라스비정규직노조 농성장 강제 철거를 규탄하는 성명 딱따구리 2016.05.13 1279
3138 일본 전국노동조합연락협의회(전노협) 2016년 춘투 방침 딱따구리 2016.05.13 1875
3137 광고비 집행을 통해 보는 평가와 전망 -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평가'와 '전망'을 위해 4 콩스 2016.05.13 1915
3136 512영동당협 점심모임, 513알바노조 위원장 강연 및 간담회 1 file 드림썬! 2016.05.14 3112
3135 다섯 번째 만남, 충남 당원들. “당의 빛나는 자원을 모아라” file 구교현 2016.05.15 3156
3134 36년 전 5월 광주 항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1 딱따구리 2016.05.16 1790
3133 ‘경기도 당원 버전, 평가와 전망위원회’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3 정상천 2016.05.17 1944
3132 유성기업 노동자들이 현대차 본사 앞에서 새로운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내일 1시, 노동당 정당연설회를 진행합니다. file 기획조정실 2016.05.17 2852
3131 '경기도 당원버전, 평가와 전망위원회' 설문조사 최냉 2016.05.18 1433
3130 [대구시당] 경대병원 투쟁과 함께한 5월 18일 수요일! file 민뎅 2016.05.18 193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