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18일 최저임금 선전전이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 매주 수요일 노동당 영동당협과 민주노총 강릉지역지부가 같이 진행합니다.
특히,지난 선거 시기에 입당한 강릉대학교 김**당원과
강릉에 알바노조를 같이 만들려고 하는 청년들이 함께하였습니다.
노동당과 민주노총은 청년들의 이러한 움직임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려 합니다.
하반기에는 노동당 영동당협,민주노총 강릉지역지부 비정규센터,강릉알바노조가
공동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며,여러 노동의제들에 대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들의 관심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