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앙당에 너무나 귀중한 선물이 왔습니다ㅎㅎ 강인석 당원님이 당직자들에게 오미자 엑기스를 보내주셨어요! 제 키만큼이나 쌓일 정도로 풍족하답니다! 중앙당에 오셔서 다들 맛보세요~ 강인석 당원님 정말 감사합니다!
다섯가지 맛, 여름의 보물 오미자. 특히 중년 여성에게 좋다능..ㅎ
시고 짠맛은 간을 보호하고
맵고 쓴맛은 폐를 보호하고
단맛을 자궁에 이롭고, 혈당치를 낮추어 당뇨에 좋으며,
갈증 해소, 피로 회복, 항산화성분이 많다고 합니다.
따뜻하게 차로 마셔도 좋습니다.
중앙당 당직자들의 장시간 노동에 큰 힘이 될 듯 합니다.
중앙당으로 놀러 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