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개혁
정치개혁을 위해 노동당이 할 일
1. ‘비례대표 진입장벽’ 혹은 ‘지역구를 없애고 완전비례대표’ 제도로 할 것
2. 국고 보조금을 정당지지율로 정확히 나눌 것
위 두 가지를 바로 헌법소원을 추진한다.
3. 선거 연합정당제도를 추진한다.
* 조국 사태를 이용한 여론전 (개혁에 대한 의구심)
· 최근 조국 사태를 이용하여 양 진영이 서로의 무제까지 들춰낼 수 있도록 기름을 부어 피터지게 싸우도록 한다→국회의원 자녀 전수조사 등 그들은 그들의 문제는 피하고 있다.
· 정치적 견해가 일종의 패션이 된 현재의 현재의 시국에서 도덕적인 잣대를 노동당이 제공해야 한다.
* 제도권 내 정치개혁의 한계점
· 제도권 내 정치개혁만을 생각한다면 한계에 부딪칠 수 밖에 없다.
· 제도권 외의 것도 포용하고 수용해야 한다.
당원참여확대
1. 관료주의, 화석화된 습성 타파.
우리것을 외부에 강요하지 말고, 외부에서 흡수, 답을 얻어야 한다. 외부와 당이 섞이는 조직.
2. 활동가와 당원은 삶의 속도가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 서로 공유지식이 있어야.
당원에게 당이 필요로 하는 부분이 있음을 제안하면 당원은 자부심, 성취감을 얻는다.
3. 당원, 주민에게 재미있고 도움주는 사업 발굴, 그들이 필요로 할 때 지원 가능해야 한다. 이를 위해 회의능력, 관계를 돈독히 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에 중앙당의 개입, 교육이 필요하다. 모든 당원에게 역할을 부여하고 참여케 한다.
4. 대표단에만 맡기지 말고, 당원, 대의원, 전국위원, 대표단이 당 사업을 공유.

시민사회
*시민사회 운동의 어려운 점-다른 당에서 먼저 선점. 죽 쑤어서 다른 당에 주는 꼴. 당내에 인적자산 부족
*당내에는 엄숙하고 원칙주의 같은 것들이 있어서 대중 지향성이 떨어진다.
보육 쪽은 논의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
*노동당의 이름을 지역단체에 많이 결합해서 지역 사회에 많이 알려야 한다.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노동조합을 만들기 힘든 외곽 조직들을 발굴해서 찾아가자(ex>25세 이하 청년층, 가사 노동자들, 보육 교사들)
민주노조
*현장에서 노동하면서 노조의 필요성
*당 차원에서 했으면 하는 내용들
-노동당이라는 이름에 맞게 노동당을 통해서 노조를 결성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서 노동당을 찾아올 수 있도록 하자.
-한국은 소방 공무원이나 경찰 공무원이 노조를 갖고 있지 못하다. 이런 권리를 노동당이 앞장서서 이야기해야 한다.
-노조로 구성되어있지 않은 노동자들과 조직된 노조의 노동자들 간의 이익 충돌(예컨대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문제(당에서 많은 토론과 논의가 필요)
노동운동
*노동당이 애초에 가졌던 초심들을 잊으면 안된다는 것이 핵심적인 내용
*한 해에 10명 이상 죽어나가는 산업 현장 그대로 둘 것인가
*우리 정당이 중심 정책으로 내놓지 못한 것에 대한 질책
*소규모 공장의 동지들을 조직하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는가
*노동운동은 포괄적으로 말하자면 인권운동이다. 활동가 양성, 조직을 통해 사회를 바꿔야 한다.
*아래로부터 차근차근 실천해야 한다.

문화운동
*노동당의 문화 운동은 고착화된 이데올로기에 파열음을 낼 수 있는 운동이어야 한다.
*예컨대, 지역 미디어 운동(공동체라디오)처럼 노동당에서도 대중들이 자기들의 삶을 이야기하고 나눌 수 있는 장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문화운동의 주체들이 네트워크를 활성화시키고, 그럴 수 있도록 당이 지원하는 것.

녹색운동(반핵평화까지)
*녹색위원회를 재건하기 위한 카톡방 개설
*자본주의를 무너뜨리기 전에 탐욕 문제로 무너지지 않겠나.
*녹색당과 차별화된 녹색 운동이 필요하다(개인의 도덕주의나 실천에 호소하기 보다 계급적인 문제를 명확하게 지적하는 운동이 필요하다).
*체제 전환을 하는 데에서도 반핵과 평화 운동이 중요하다
*녹색위 활동이 잘 되지 않으면서 한계가 있었고, 당원들이 당 내에서 녹색 활동, 평화, 탈핵 운동을 통해서 목소리를 더 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론학습
당원들이 속한 지역에서 경험한 이론 학습을 바탕으로 어떤 한계와 문제점이 있었는지 중심으로 논의
*한계와 문제점
1. 학습모임의 구성원들 간의 관심사나 수준 차이-원활한 운영상의 문제
2. 1번과 비슷한 이유로 주제 정하기에도 어려움
3. 노동당원으로써 학습을 할 때 학습을 통해서 왜 노동당이어야 하는지, 타 정당들과 차별화되는 노동당만의 모습을 이해하고 싶은데, 그런 것들이 잘 되지 않는다.
*어떻게 해야 할까?
-기존의 학습 방법-피로도, 지루함을 극복하기 위해서 저자를 직접 초대해서 강연을 듣는다던가, 지역주민들에게 개방된 강연(외연 확장의 기회)
-학습 내용을 깊이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습 모임을 원활하고 부드럽게 진행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것도 그만큼 중요하다. 그런 리더들의 발굴
-지역 당원들이 알아서 하기에는 여러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당 차원에서 학습 모임을 원하는 당협이나 지역이 있을 때 당 차원의 프로그램을 만들어줬으면 한다(당에서 표준적인 커리큘럼 제공, 리더 같은 운영자를 소개해주거나 지원)
-당 홈페이지에 서평을 올리는 게시판 같은 것을 만들어서 당원들이 책을 있었을 때 공유하고 싶은 책에 대한 서평을 올리고 그 주제에 관심이 있으면 읽어보게 되고...학습 모임도 중요하지만 그런 서평 게시판을 통해서 관심사에 맞는 책을 골라서 읽을 수 있고, 댓글을 통해서 논의할 수 있는 방법
-노동당에도 전문가들이 많이 있는데, 전문가 풀(pool)을 최대한 활용해서 당원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