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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2 11:11

이대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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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대표선거 이후 작년 10월 16일부터 2016년 5월 31일까지 조직국장으로 일했던 이대근입니다. 상근을 마무리하며 인사드리는 글을 써야 하는데 이런 글을 쓰게되어 맘이 무겁습니다.


중앙당 조직개편과 인사발령에 대한 과정에 대한 폭로성 글들이 올라오는 것을 보며 많이 답답했습니다. 과연 이런 방법 밖에 없었는가? 곰곰이 생각해 봤습니다. 많이 아쉽습니다.


공태윤 동지가 본인 입장에서 이 과정을 설명하면서 본인의 감정과 과정을 섞어 이야기 했고 이 글이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결과적으로 여러 오해를 낳았다고 생각됩니다. 오랜시간동안 당직자로 일해 온 동지에 대해 게시판에서 이렇게 이야기 하는 상황은 없었으면 했습니다. 하지만 공태윤 동지의 글이 올라오고 SNS와 당게시판에 등장하는 추측을 근거로 한 이야기들을 보며 최대한 상세히 이 과정을 같은 부서에서 함께 일해 온 제가 이야기 해야겠다고 생각이 되어 공태윤 동지의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저는 저대로 저의 입장에서 느낀 이 과정을 상세히 이야기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당원으로 있었지 노동당에 당직자로 일한 게 중앙당에 출근한 작년 10월 16일이 처음입니다. 시스템이며 조직체계 등등 모든 것들이 낯설었습니다. 당시 조직실에는 이건수 조직실장님과 공태윤 동지가 있었고 이건수 실장님도 중앙당 당직은 처음으로 알고 있고 시스템이나 이런 실무적인 부분은 저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당시 오랬동안 중앙당에서 일해왔고 조직실에서 꽤 오래 일했던 공태윤 동지에게 많은 부분 업무를 배우는 상황이었습니다. 공태윤 동지가 곧 11월 1일부터 두 달간 잔여안식월 휴가에 들어가기 때문에 모든 업무를 인수인계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11월 헬조선탈옥선 전국순회투쟁을 준비하기도 해야 했고 11월 초 부터는 지역순회투쟁에 직접 결합하기도 해야 해서 업무 적응자체가 벅찬 일이었습니다. 이건수 실장님과 적절히 나누며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그리고 공태윤 동지가 복귀하였고 세 명이 업무를 나누어 다시 일해 왔습니다.


3월 초에 총선 이후 사직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공태윤 동지의 글 중에서)


공태윤 동지는 3월초에 사직의사를 밝혔다고 했는데 저는 1월 중순에서 말로 기억합니다. 제가 2월 1일 허리디스크로 입원해서 시술을 하고 설명절까지 보내고 출근했을 때 제가 건강관리를 위해 중앙당에서 일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이야기 했을 때 공태윤동지는 ‘내가 먼저 그만둔다고 이야기 했잖아’라며 장난스레 이야기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후 공태윤 국장의 사임의사가 알려지고 주위의 만류 때문에 본인이 주위를 설득해야 사임이 가능할 것 같다고 사직을 유보해왔습니다.


안식월을 다녀와 1월 초에 복귀한 이후 중앙당에서 내 역할이 무엇인지, 역할이 있다면 잘 수행할 수 있는지 끊임없이 의심해야 했고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생각에 결론적으로 사직해야겠다는 마음을 굳혔습니다. (공태윤 동지의 글 중에서)


당시 공태윤동지는 오랬동안 중앙당에서 일하는 것이 본인 운동적으로도 좋지 않은 것 같고 사직을 이전에도 많이 생각해왔는데 당 상황상 그만둘 수 없는 상황이 계속 되었고 이제 제가 업무를 거의 다 할 줄 아니 그만두어도 될 것 같다고 했습니다. 저는 혹시나 해서 새 대표단이 들어서고 나서 불편함이나 이런 것이 있는건지를 물었고 그런게 아니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총선이후 조직개편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조직개편의 방향이 크게는 관리를 중심으로 하는 부서와 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부서로 크게 묶는 방향으로 취지를 이해했습니다. 이런 개편방향에 대해 공태윤동지는 조직실이 기획실과 묶여야 한다고 이야기 했고 그 취지에 저도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그 취지는 사업이 기획단계에서부터 우리당의 조직역량과 현실에 기반해 기획되고 그럼으로써 어떤 성과를 남길 것인지, 남길 수 있는지 함께 고민되는 되어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총선이후 조직실장님이 사임을 하고 당직을 그만두면서 그간 실장님이 대표단회의나 집행위에 참석하여 보고, 논의했던 일이 공백이 되었습니다. 임시로 살림실장님이 조직실장 대행을 맡기로 하였으나 업무파악 등이 아직 안되어서 공태윤 동지와 저 중 한명이 논의하여 보고를 위해 참석해 달라는 총장님의 요청이 있었습니다. 공태윤 동지가 선임국장이고 해서 저는 당연히 공태윤 동지가 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지만 본인이 고사하여 결국 제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편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크게 보면 관리업무 부서가 기존 살림실을 중심으로 묶이는 안이 나왔습니다. 기존 살림실과 기존 조직실 관리업무, 홈페이지나 당원웹진, R진 등 기존 홍보실의 전산국 업무 등이 묶인 안이었습니다. 그리고 적극적 조직사업의 영역에 해당하는 부분은 기획실이, 노동관련 조직사업의 영역에 해당하는 부분은 비정규실이 담당하는 것으로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공태윤 동지는 조직실 업무가 나뉘어지는 부분에 대한 걱정과 이견을 표시했고 저는 애초 개편의 큰 취지로 보자면 조직실 업무는 관리업무와 적극적인 조직사업의 성격이 있기 때문에 나뉠 수밖에 없고 기획실과 비정규실에서 잘 소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해야 한다는 생각을 밝혔습니다.


저는 대표단회의에서 상반기 사업계획이후 하반기 사업계획 이야기도 나오는 상황에서 사직을 확정한 제가 회의에 들어가서 이후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되는 상황이 되어 고민이 되었고 이 문제에 대해 공태윤 동지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당시에도 공태윤동지는 사직에 대한 고민을 계속 하고 있었고 계속 일을 할 생각이 있다면 대표단회의나 집행위회의에서 공태윤 동지 중심으로 계획을 세우고 논의를 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본인이 인수인계를 위해 6월 중순까지 정도는 있을 수 있다고 하였고 다만 계획은 세우고 계획을 인수인계하자는 정도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저는 중앙당 전체가 하는 회의가 없기 때문에 집행위회의에 출장이나 급한 업무가 아니면 국장, 부장들도 참관할 것을 집행위에서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집행위가 표결을 하거나 하는 단위가 아니기 때문에 실장과 부,국장의 차이는 참석의무냐 자발적 참관이냐 밖에 없습니다. 중앙당 집행부 누구든 얼마든지 집행에 대한 논의나 대표단회의에 올라가는 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하고 논의를 할 수 있습니다. 그간 집행위가 몇 차례 진행되는 동안 특히 조직개편안 관련해서 다뤄지는 집행위에 참석할 것을 이야기 한 바 있습니다. 다른 급한 업무가 있었거나 출장을 간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상근자협의회의 경과를 보면 알겠지만 집행위 논의에 따라 대표단회의에 안건을 올리지 않기로 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글에는 그러한 과정이 모두 생략되어 있습니다.

 

조직실과 살림실의 업무연관성이 별로 없다는 이야기도 했고 실장없이 저와 박성훈 동지를 조직실로 발령내고 총장님이 총괄하시면 어떻겠냐는 의견도 드렸습니다.(공태윤 동지의 글 중에서)


조직개편의 방향이 있고 이 방향에 대해 반대할 수 있고 새로운 안을 낼 수도 있습니다. 개편의 취지는 업무연관성이 있는 부분을 묶는 것입니다. 조직실의 당원관리업무와 살림실의 회계관리 업무가 연관성이 없다면 홈페이지나 메일, 알진 등을 관리하는 업무도 업무 연관성이 없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이 세 가지 부분은 기존 당원들에 대한 관리업무라는 측면에서 공통성을 묶는 것입니다. 개편자체에 대한 이견은 있을 수 있고 이 개편안이 최선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개편안은 1차 개편이라고 표현했고 개편취지에 따라 업무를 진행해 보고 연말쯤이나 상황에 따라 다시 개편을 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일관된 개편에 대한 기준을 가지고 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장없이 두 동지를 조직실로 발령내는 안에 대한 기준이 무엇인지 저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


저는 사실 제가 이 일에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사람이 줄어 일을 더 해도 모자랄 판에 저만 일이 확 줄었습니다. 이걸 제가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저에게 주어질 일이 없는데 어떻게 활동을 할 수 있을까요? 짧지 않은 시간 활동하면서 나름대로 가졌던 자부심이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이제 필요없는 것으로 치부되는 듯 해 참담한 심정이 들어 거듭 사직의사만 밝힐 수밖에 없었습니다. 개편안 자체가 저에겐 당직을 그만두라는 강요처럼 느껴졌습니다.(공태윤 동지의 글 중에서)


그간의 조직실 업무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동안 적극적인 조직사업을 해오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제가 있던 기간동안 그랬고 게다가 선거까지 끼어있었습니다.  제가 오기 이전의 당상황이 그랬고 상근자 수도 적었습니다. 최소한 최근 1~2년 동안 적극적 조직사업이라는 것은 할 수 있는 상황도 해오던 상황도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관리업무가 만만한 일은 아닙니다. 일상에서 늘 바쁘다고만 할 수 없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집중되기도 합니다.

이전에 조직실에서 담당했던 업무가 일상적인 당원관리 외에 중앙선관위 간사, 당기위 간사, 부문위 합동운영위 등등 적은 일은 아닙니다. 또 최근에는 업무분담을 하면서 당기위간사를 하면서 부문위 회의까지 하기는 부담된다고 역할 조정을 해 달라고 하기도 하여 제가 맡기도 하였습니다. 마치 일을 못하게 한다는 듯한 표현에서는 황당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저는 업무성격이 바뀌는 문제도 아닌 중앙당에서의 인사발령 자체에 대해서 노동자의 권리문제와는 다른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 업무라는 것이 방향 일 뿐이지 명확한 경계선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더 적극적으로 한다고 해서 전혀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조직개편안이 통과된 이후 개편에 따라 배치되는 현재 조직실이 모여 회의를 하고 모처럼 뒷풀이까지 오후부터 밤 늦게까지 거하게 했습니다. 그날 이야기속에서 미심쩍은 부분이 있어 공태윤동지를 따로 불러 물었습니다. 혹시 현재 조직관리업무 중심의 부서 배치라는 것이 자존감의 문제라면 적극적 조직사업에 대한 의지를 밝히고 부서배치를 바꿔달라는 요구를 하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 공태윤 동지는 본인이 밝히지 않은 것이냐? 고 물었고 저는 그런의지를 밝힌 적 없다고 이야기 했고 만약 그런 의지가 있다면 현재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발령(예정) 자체를 서운해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의지를 밝히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야 후회가 없지 않겠냐? 같은 활동가로서 진심을 담아 이야기 하는 말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30일 대표단회의가 있었고 인사발령과 관련한 보고에 대해 안혜린 부대표님의 이의가 있었고 조직개편안에 대한 논의를 다시 하는 것으로 기타안건으로 다루기로 하였습니다.

기타안건을 다루며 박성훈 실장은 상근자가 동의하지 않는 인사가 이루어지는 상황에 대해 그간 과정에서 본인이 동의했던 동의를 철회하겠다고 이야기 하고 퇴장했습니다. 안혜린, 김한울 부대표의 반대의견은 상근자전원 동의를 보고한 총장의 허위보고를 근거로 통과한 조직개편안이며 상근자협의회를 열지 않은 부당인사라는 것이었습니다. 중앙당 회의실에서 사무총장과 부대표간의 진실게임이 오가고 있는데 정작 본인은 이 자리에 없는 것이 화가 났습니다.


상근자협의회 개최여부에 대해 부대표가 사무총장에게 따져 묻는 상황도 당시 총무로서 불쾌했지만 한달 넘게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도 이 대표단회의에서도 본인이 문밖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공태윤 동지를 대변하는 사람들만 있지 본인은 이 문제에 대해 의사를 밝히지 않는 상황이 화가 났습니다. 또한 언제부턴가 30일 대표단회의 이후 사직에 대해 결정하겠다고 했던 말들이 떠오르며 전원회의요청이든, 상근자협의회 소집요청이든 상근자들과 이를 논의하기 보다는 특정 부대표가 대표단회의에서 결판 내주기를 기다려왔다는 사실에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회의가 있던 다음날 공태윤 동지가 휴가를 냈고 제가 그날부로 그만두면서 제가 이 과정에서 느끼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같은날 상근자협의회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도 공태윤 동지 개인에 대한 말을 하는 것을 아꼈습니다. 적어도 공태윤 동지가 글을 쓰기 전까지는 그런 마음이었습니다.


 저는 본인이 문제에 대해 정면으로 대응하지 않고 방치한 것이 문제를 더 크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상근자협의회가 한번도 열리지 않았고’ 라는 표현에는 상근자협의회 상근자 전체에 대한 전제가 있는 말입니다.  만약 논의가 없었거나 의견개진 할 기회가 없었거나 상근자로서 부당한 처우를 받았다고 한다면 누구 한명이라도 같은 상근자의 처지에서 공태윤 동지가 표현하지 않아도 먼저 함께 힘을 모으고 대응을 했을 것입니다. 노동당의 상근자들에게 적어도 그런 의심을 하면 곤란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혹시 다른 상근자들이 느끼지 못했을 부당함에 대해 본인이 이야기 했다면 그 문제에 대해 같이 고민했을 것입니다.

  • 박성훈 2016.06.02 14:17
    박성훈입니다. 이건 진실게임도 과거에 무슨 말을 했는지가 아닙니다. 공국장은 조직개편이 잘못되었다고 이런 개편은 안하는게 좋겠다는 거고 저는 국장으로 변경을 거부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상근자협의회는 회원이 부당한 노동탄압을 당했다고 말한 시점에서 잘 작동해도 됩니다. 고민하지 말고 행동하세요.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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