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는 망원 한강공원에 가서 피켓을 들고 유인물을 나누어 드리고 선전전을 진행 하였습니다.
낮에는 날씨가 많이 푸근해서 자전거를 타시거나 산책을 나오신 분들을 만나 뵐수 있었습니다. 선본원 들도 오랜만에 한강 바람도 쐬고 소풍 나온듯한 기분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상암 월드컵경기장에 있는 cgv 앞에서 선전전을 진행 하였습니다.
저녁이 되면서 다소 날씨가 쌀쌀해 졌지만 지나 가시는 많은 분들께서 저희가 들고 있던 엄마,아빠 관계 없이 육아휴직 맘껏 쓰자 라는 내용이 담긴 피켓을 유심히 살펴 보시며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