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 양천 당원들에게 & 기본소득정치연대 회원당원들에게/
안녕하세요. 양천당원이며 당의 의제기구인 기본소득정치연대 회원 이주영입니다.
작년초 구사회당 언더조직 폭로이후 이에 대한 어떠한 반성도 하지 않는 구사회당계의 참모습을 알게 된 후 그들에게 우호적이었던 나는 그 신뢰를 거두었습니다.
지난 여름 당대회에서 기본소득당으로의 당명개정이 부결된 후 당명개정을 추진한 대표단을 포함하여 상당수 당원들이 탈당하였습니다. 그들은 주로 구사회당계이며 지금 기본소득당 창당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탈당으로 인해 아이러니하게도 당에 어떤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당에 기여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강서와 양천당협은 현재 사고당협으로 각각 당권자가 20여명입니다. 독자당협으로 활동을 하기 어렵습니다. 서로 이웃한 두 당협을 합치는게 현재로서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합친 당협의 위원장으로 나는 차후 당 선거에 출마할 계획입니다. 또한 한개 공석인 서울 전국위원에 출마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기본소득 지지자인 나는 이 의제에 대해서도 어떤 기여를 할 수있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획에 대해 강서 양천 당원 여러분, 기본소득 회원당원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고,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나는 물류센터 노동자입니다. 전화 응대를 바로 할수 없을 때에는 퇴근후 답신하겠습니다.
※이 글을 두 당협의 문자수신 동의한 모든 당원들에게 오늘 문자로 보냈습니다.
기본소득정치연대 회원당원들에게는 추후 명단 수령후 문자 발송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