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개혁이라 부르지 말자

by 숲과나무 posted Oct 0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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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노동자

농민

서민이

이해할 수 없거나

공감할 수 없거나

체감할 수 없는

개혁은

개혁이라 부르지 말자.


진영 대결 넘어선 ‘시민 대 시민’ - 경향신문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1910042108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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