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에는 계급이 없다.
자한당류의 개혁에는
국민은 있어도 시민은 없다.
그것이 광화문이다.
민주당류의 개혁에는
시민은 있어도 노동자민중은 없다.
그것이 서초동이다.
국민개혁
시민개혁이라고
개혁 개혁 떠들지만
들여다보면
기득권들의 울타리 보수공사에 불과하다.
우리 노동자민중은
태극기에 휘둘리거나
부르주아 시민들의 꽁무니를 쫓기보다는
계급적 존재에 입각하여
그들이 쳐가는
울타리(엔클로저)들을 제거하는 변혁
그 변혁에 매진해야 한다.
개혁에는 계급이 없다.
자한당류의 개혁에는
국민은 있어도 시민은 없다.
그것이 광화문이다.
민주당류의 개혁에는
시민은 있어도 노동자민중은 없다.
그것이 서초동이다.
국민개혁
시민개혁이라고
개혁 개혁 떠들지만
들여다보면
기득권들의 울타리 보수공사에 불과하다.
우리 노동자민중은
태극기에 휘둘리거나
부르주아 시민들의 꽁무니를 쫓기보다는
계급적 존재에 입각하여
그들이 쳐가는
울타리(엔클로저)들을 제거하는 변혁
그 변혁에 매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