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1592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46def24c82b44adc0b8b71cdb782159d.jpg


2016년 메이 데이 기념대회가 인천 부평 쉼터공원에서 열렸습니다. 근 2년 동안 박근혜 정부의 탄압에 맞섰던 투쟁들이 서울에서 집중되어 열렸습니다. 민주노총 인천본부나 인천지역연대 등 많은 의견들이 그동안 서울로 많이 올라갔으니 이번에는 인천에서 해 보자라는 의견이 다수였습니다.

인천시당 역시 인천에서 열리는 행사이니 만큼, 당원들이 준비해서 피켓, 구호 등을 준비해서 메이 데이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29일 대여섯 명의 당원들이 피켓을 준비하고 행진을 하며 외칠 구호 등을 녹음했습니다. 메이 데이 기념식에는 2시간 정도 먼저 도착해서 행사장과 행진로를 따라 당 현수막도 부착하고, 행사장 진입로에 부스를 차리고 최저임금 1만원 서명과 (주요 목표 중에 하나였던) 정책자료집을 배포했습니다. 이번 총선의 결과 노동당이 정책 공약들을 실현시킬 방법 중 한 가지가 어렵게 되었지만, 앞으로 지켜나갈 공약이니 챙겨 읽어봐 달라는 당부도 했습니다. 한 당원분이 김밥과 참가할 당원들에게 줄 간식을 하나하나 포장해 오기도 했습니다. 기념식을 마치고 최저임금 1만원, 노동시간 단축, 기본소득 지급의 구호를 외치며 짧은 행진을 했습니다. 총선 이후 처음 모이는 자리여서 간단한 저녁식사를 하며 하루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20대 총선의 결과를 놓고, 크게 실망하거나 상심하는 인천당원들은 거의 없는 듯 합니다. 애쓰고 있는 상근자에게 그런 감정표현을 하기 어려운 것도 있겠지만, 작년 6월에서 8월 사이의 탈당 사태 이후 수습 과정 등에 비하면 그리 힘든 과정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총선에 결과와 상관없이 당 운동에 대해 가져왔던 근본적인 물음들을 찾아가는 과정을 당원들과 밟아가려고 했습니다.  오늘 그 토론회를 준비하는 1차 모임이 있습니다. 지금보다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당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지혜를 모아내도록 하겠습니다. 


12545d89a29ff93ee8b7e1479b3df861.jpg
ed1e3f9fc4c4fc6aa7131141da1aaafd.jpg
6fb070992742b2dc69b10edad9577cbd.jpg
72b4d044376e3128898d6ed22d9df093.jpg
5d8d3782ce8a3dd6a0d1271dae288e0f.jpg
73572ac307b7bdb666c6bda84741b726.jpg
cd718572cd5dac384304d3f79f1c50f6.jpg

fabb07769009ede9db091d0c0da2320d.jpg

6b4ae3803e0d39805968aebefb3a3992.jpg

75c0556314292a39d0efee0ff6c83e41.jpg

ef6f0e1ea845dd96f2b9284719062f1e.jpg

af0c4577a8998972bf3278ca5432115b.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82
3181 자본을 멈추고 사회를 가동하자 숲과나무 2020.03.31 843
3180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한국사회 체제전환을 위한 노동당 15대 핵심공약 file 노동당 2020.03.30 3081
3179 공공무상의료와 파주지역위 정책현수막 내걸기 숲과나무 2020.03.29 811
3178 보수양당체제 그 공고함이여... 숲과나무 2020.03.29 910
3177 지금은 가계살리기가 우선이다 숲과나무 2020.03.25 963
3176 [전국위원 이주영] 서울 남서권당협 당원들에게 Julian 2020.03.24 1001
3175 파주지역위 8대 정책 종합현수막 내걸기 숲과나무 2020.03.24 982
3174 n번방에 대한 논평 4 대표물고기 2020.03.23 1377
3173 가계부터 살리자 숲과나무 2020.03.23 909
3172 1연방2체제 고려반도 영구평화 실현 숲과나무 2020.03.21 990
3171 꽃길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땅의 길로 류성이 2020.03.20 1031
3170 정책위에 제안 합니다. 교육체제 재구성에 대해 1 신기욱 2020.03.20 973
3169 녹색위(준) 오프라인 모임 공지 1 담쟁이 2020.03.19 934
3168 모든 당원이 리더인 정당 민주주의 원칙을 지키는 정당 지봉규 2020.03.19 862
3167 육아가사노동 사회화, 법정 가족구성 자유화 숲과나무 2020.03.19 916
3166 정책위원회의 생태정책 검토회의에 참가했습니다. file 담쟁이 2020.03.17 917
3165 그들을 자유롭게 하자 숲과나무 2020.03.17 903
3164 [부고] 고 최정규 독일 당원 별세 3 file 노동당 2020.03.16 2580
3163 녹색당이 여기서 멈추길 바란다. 숲과나무 2020.03.15 1213
3162 마스크 무상분배 긴급생계비 지급 숲과나무 2020.03.13 824
3161 선거는 이겨야 한다고... 숲과나무 2020.03.13 1080
3160 [정책위원회] 정책위원을 모십니다 최냉 2020.03.12 951
3159 정의당 비례 경선 후보 선출의 문제 나무를심는사람 2020.03.12 988
3158 정의당의 부상과 총선에 대한 생각 나무를심는사람 2020.03.12 1090
3157 [선거자금모금] 노동당 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자금 모금 (중앙당 안내) file 노동당 2020.03.12 7329
3156 [정책위원회] 3월 8일 9회차 회의 스케치 file 윤철중 2020.03.12 90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