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커피머신 설치 의뢰를 받은 경복궁역 6번 출구
쓰레기 김앤장 법무법인 사무실이 있는 지하 카페에 오늘도 갔다!!!
토,일,월요일 3일 동안 간 거지!!! 머신 설치는 보통 2시간이면
끝나는데 왜??? 3일 동안 갔냐고???
책임감 때문이다!!! 말도 안되는 경쟁구도(지하에만 카페15곳)에서
내가 판매 한게 아니라도 설치 의뢰를 받았으면
제대로 해주는게 당연한 도리 아닌가!!!
(누군 설치비 얼마 받고 먼 3일 내내 가냐고 하지만 돈의 문제가
아니거다!!! 제대로 가르쳐 주겠다 약속을 했고 부부 두분이
최저임금은 고사 하고 그냥 운영하는 남한내에 자영업자의
현실(문젠 정말 열심히 사시는 분이다)을 어찌 모른체 하나!!!
사장님이 너무 고맙다고 저녁이라도 드시라고 10만원을 따로
챙겨 주는데 못 받겠더라!!!
이 남한에 정치가 얼마나 개떡 같은 줄 다들 아실꺼다!!!
책임감은 고사하고 고집으로 하는게 너무도 많이 보인다는 거야!!!
장난쳐!!! 그게 정치라고!!! 제발 좀 주접 떨지 마라!!!
인민들이 바본줄 아니!!!
제발 우리는 그러지 말자 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