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조회 수 2368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당원동지들, 반갑습니다! 용혜인선본입니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3월 2주차의 선본 활동에 대한 브리핑입니다.


  3월 7일 월요일, 용혜인 후보는 인기 팟캐스트인 <새가 날아든다> 77회 녹음에 초청되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해당 팟캐스트의 77회 제목은 “길거리의 여당, 노동당 비례대표 후보 용혜인”이었습니다. 팟캐스트 특유의 유쾌하고 발랄한 진행을 통해 후보의 정책과 공약을 잘 풀어낼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이후 팟캐스트 녹음이 끝난 뒤에는 바로 노동당의 총선 선거송을 녹음했습니다.


  3월 8일 화요일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의 사무실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얼마 전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은 극우 기독교 행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차별금지법, 동성애법, 인권관련법, 이거 다 반대한다. 누가 이거를 찬성하겠느냐”고 말한 바 있었습니다. 용혜인 후보는 이에 항의하며 “성소수자를 차별해야 한다고 말하는 정당, 혐오에 관대한 정당에 관대해서는 안 됩니다.” 라는 입장을 내고 피케팅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용혜인 후보는 20대 국회에서는 차별금지법이 꼭 제정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동성결혼을 법제화하고 시민결합을 인정하도록 법을 바꿔야 한다는 것이 노동당의 정책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영선 의원은 이런 비판을 ‘야당 흠집내기’라며 일축했지만, “우리는 흠집이 아니라 인간이기 때문입니다."yleft_4ac653ec7e5cf4760bf3a16cf215bf7e.png


이어 3월 9일 수요일에는 국회 앞에서 단식농성 중인 세월호 유가족들과 용혜인 후보가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유경근 4·16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은 현재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가 국회에 제출한 특별법 개정안과 ‘특별검사 수사를 위한 국회 의결 요청안(특검안)’을 통과시킬 것을 촉구하며 단식 농성 중에 있습니다. 이제 곧 세월호 700일이고, 한달 여 뒷면 2주기입니다. 우리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잊지 않겠다는 2년 전 약속을, 다시 확인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용혜인 후보와 노동당은 끝까지 세월호 유가족들과 함께 하겠습니다.2.jpg


3.jpg


  3월 10일 목요일에는 노동당 이갑용 후보의 선거운동을 지원하고자 울산에 방문했습니다. 당시 울산에서는 야권 후보의 단일화를 두고 치열한 예선전을 벌이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울산 현대 중공업 앞에서 이뤄진 정당연설회와 선전전에서 용혜인 후보는, “노동자를 위한 정당 노동당에서 고용보장법과 기업살인법으로 안정된 일터,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며 노동자들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4.jpg


  3월 11일 금요일, 용혜인 후보는 노동당이 주최한 “기본소득법 입법운동 돌입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발언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후보는, “매일 편의점에서 종일 일해도 돈도 경력도 남지 않는다”며 “젊음을 착취하고 소비하며 유지되고 있는 것이 지금 세상이다. 청년들은 쓸 돈이 없다. 세계 경제도, 수출 대기업에 소득을 몰아주던 한국 경제도 어렵다. 청년 소득으로, 노동자의 소득으로 살아가는 경제로 바꿔야 한다. 우리의 소득이 늘고 우리의 소득을 서로 사용하는 경제로, 돈이 도는 경제로 전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5.jpg


  또한 이날 후보는 청년초록네트워크의 주최로 한국전력공사 서울본부 앞에서 진행된 후쿠시마 핵사고 5주기 도심행진 <우리가 선택하지 않았다>에 참여하였으며 노동당 비례대표후보 자격으로 연대발언을 했습니다. 연대발언에서 용혜인 후보는, “언제나 이 땅에서 실제로 살아가는 이들은 무언가를 선택할 권리가 없었으며 권리를 누릴 자격을 박탈당했다”며 “그 선택의 대가는 언제나 선택할 자격을 박탈당했던 우리가 치러야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대가는 삶의 터전의 붕괴였고, 건강이었고, 목숨이었다”며 “배제되고 박탈된 이들의 죽음으로 돌아가는 핵발전을 멈춰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6.jpg


7.jpg


  그리고 3월 11일, 용산 철도회관에서 진행된 후보인준 전국위원회에서 용혜인 후보가 당의 비례대표 1번 후보로 공식 인준되었습니다! 지금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원해주신 당원여러분들께 감사와 결의의 말씀 보내드리며, 앞으로도 지치지 않고 끝까지 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62
3389 [공고] 노동당 경북도당 2021년 상반기 당직 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 1 경북도당 2021.03.22 527
3388 [공고] 대구시당 2021년 상반기 당직 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 1 노동당대구시당 2021.03.22 491
3387 [공고] 인천시당 2021년 상반기 당직 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 노동당 2021.03.19 687
3386 [공고] 경기도당 2021년 상반기 당직재보궐선거 후보자 등록결과 2 경기도당 2021.03.19 701
3385 제9기 서울시당 상반기 동시당직자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공고 서울특별시당 2021.03.19 853
3384 2020년 3월18일 동서울터미널 임차상인비상대책위원회와 함께 드리는 기도회 file 노동당 2021.03.19 629
3383 (김석정) 서울시당 2권역 전국위원으로 출마합나디 - 추천 부탁 드립니다 8 김석정 2021.03.19 493
3382 (김석정) 서울시당 부위원장으로 출마합나디 - 추천 부탁 드립니다 8 김석정 2021.03.19 497
3381 서울1권역 전국위원 여성명부 출마합니다. 추천부탁드립니다. 11 서울강북윤정현 2021.03.18 593
3380 [공고]강원도당 2021년 상반기 당직 선거 공고 1 file 강원 2021.03.17 441
3379 강서양천 입당환영&당원모임 Julian 2021.03.17 450
3378 2021년 전국위원/당대회 대의원 전국동시선거, 전북도당 임원선거공고 노동당 2021.03.16 399
3377 서울시당 위원장 출마합니다 24 나비의꿈 2021.03.15 851
3376 기본소득정치연대 2기 4차 운영위원회 회의결과 공지 니최 2021.03.11 603
3375 충북도당 2021 상반기 전국 동시 당직 선거 공고 노동당 2021.03.10 556
3374 충남도당 2021 상반기 전국 동시 당직 선거 공고 노동당 2021.03.10 484
3373 강원도당 김종숙 동지 러빙속초 버닝속초 개인전 file 노동당 2021.03.10 525
3372 코로나 5인이상 집합금지가 당에 끼친 영향은 얼마나 될까요? 지봉규 2021.03.10 457
3371 노동당 전남도당 7기 2차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전남도당 2021.03.10 456
3370 노동당,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정책협약식을 맺다. file 노동당 2021.03.09 741
3369 113주년 세계여성의 날에 노동당 당원동지들 여성으로 산다는 것을 말하다. file 노동당 2021.03.08 563
3368 우리 노동당의 영원한 대변인이며 부대표였던 고 박은지 동지를 뵙고 왔습니다. file 노동당 2021.03.08 546
3367 국제 여성의 날 노동당 당원간담회 [여성으로 산다는 것] 1 file 노동당 2021.03.05 524
3366 노동당과 사회변혁노동자당 양당 집행부 간담회 진행 file 노동당 2021.03.05 652
3365 2021 노동당 경북도당 동시당직선거공고 file 경북도당 2021.03.04 524
3364 <성명>LG는 트윈타워 청소 노동자들을 지금 당장 고용승계하라!! 서울특별시당 2021.03.04 72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