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게시판

당원광장 / 당원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제가 2016년 4월/5월 2개월간 템프코리아(당시 장풍 2차 불법 재하도급업체)로 덕평쿠팡에 근무하였습니다.
그때당시 노동당 당원이라는 이유와 트위터에 올린 폭로성 내용들 때문에 억울하게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위사실을 지인을 통해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당시 인연을맺은 지인 에게 4월 1일쯤 급하게 연락이왔습니다
1년동안 일한 쿠팡에서 잘렸다고
이유는 인원to배정을 못받은 태승개발 (현재 맨파워코리아 2차 불법 재하도급 업체) 에서 출근하지못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노동당 당원이라는 사실과 트위터에 올렸던 폭로성 글들로 인해 블랙리스트로 쿠팡에 걸려있어 출근을 못하는 상황이라는걸 지인을만나 사실 확인을 하였습니다.

정말 너무한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1년이나 일을한 알바들을 다 정리하고 아이오스,템프코리아,제이에프(구,파워인) 신입사원들이 많이 늘어나있는 상황 이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들어오는 인원수는  예전과 비슷 한대도 어찌이런일이 발생됬나 의아해 하며 일전에 친하던 지인분들이
여러가지 말을 해주었 습니다.

현재 도급 업체는 맨파워코리아 인데 쿠팡 2차 기존 불법재하도급 업체들을 정리하고 현재 새로운
맨파워코리아측 야간 출고소장외  최고책임자 3명이 만든 새로운 업체가
쿠팡 2차 불법재하도급 업체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아니 돈을 얼마나 벌려고 200명의 피눈물을 흘리게 하는것인지 정말 어처구니가없었습니다.

별짓을다했더군요.
새로운 업체를 데리고 오기위해 내부 1년넘게 근무한 출고쪽 장풍에서 넘어온
맨파워소장들을 다 자르고 3명이서 결탁해 새로운출고소장을 올리고
기존 특정업체에게는 임금지급을 하지않고,to를 줄여 진짜 일 잘하는 인원 200여명을 출근 금지 시키고
기존에 무슨 금전거래가있었는지 모르지만,맨파워코리아 덕평쿠팡물류센터 맨파워코리아소속 최고책임자는 새로운 2차 불법 재하도급    
현제 쿠팡 하도급업체들을 만나 쿠팡에 인원공급 할수있게 해달라며 찾아다니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사람이할짓 입니까?
아무리 힘없고 약자의 입장에 있는 알바라해도 하루아침에 이런식으로 인사권을 가진 개인과 소수 담당자들의 이익을위해 정리되고
2차 불법하도급업체들은 무슨수를 써서라도  맨파워 담당자들에게  잘보여 살아남아야 하는이런 고용보장조차안되는 곳이 덕평쿠팡 물류센터 입니다.
1년간 경력자들을 유지하던 특정업체는없어지고
또다른 특정업체는 신입사원들이 점점 늘어나고 1년간 열심히일한 경력자들은 짤리는 상황은 누가봐도 이상하지않습니까?

쿠팡과 미국계업체 맨파워코리아 때문에  정말 화가납니다.
물론 일부 담당자들의 의한것이겠지만 이처럼 하루하루 힘든 알바 들이 언제까지 당해야 합니까?
200명의 일용직근로자들 피눈물을 닦아줄순없지만 위로라도 표하고 너무화가나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단, 3명~4명 개인적인 사리사욕을 채우기위해 200명이 희생된다는건 정말 앞으로도 있어서는 안됩니다.

이글좀 널리 퍼트려 주세요.
근무자들 돈도받아야하고 될수있음 일자리도 되돌려 줄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언론사기자님들 각단체 힘있는분들 이글을 보시면 도움좀주세요
가깝게는 친구/형님/누님 멀게는 하루 일급을 받아 생활하시는 일용직근로자분들
모두에게 힘이 되어주세요.    
       

  • 人解 2017.04.07 18:17
    저도 작년에 덕평에서 6개월 가까이 anp 도급으로 야간 상차했는데, 장풍이 그때나 지금이나 그리고 다른 사업장에서도 계속 문제가 되네요. 매일 밤새가면서 고생하던거 생각하니 지금도 남의 일로 느껴지지 않습니다...
  • 강민호 2017.04.07 19:16
    장풍, 악명 높은 회사입니다.
    용영깡패 고용 및 용역파괴 전문업체로 명성을 떨쳤었다죠
    2011년도 한진중공업 사태때 용역깡패 고용... 건으로 국정감사에 불러가고... 대단한 업체입니다
  • 강민호 2017.04.08 21:08
    장풍hr은 진작에 떠났구요, 맨파워 코리아가 도맡아서 하고 있나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노동당 후원 안내] 노동당을 후원해 주세요 노동당 2017.11.08 83462
3389 [공고] 노동당 경북도당 2021년 상반기 당직 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 1 경북도당 2021.03.22 527
3388 [공고] 대구시당 2021년 상반기 당직 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 1 노동당대구시당 2021.03.22 491
3387 [공고] 인천시당 2021년 상반기 당직 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 노동당 2021.03.19 687
3386 [공고] 경기도당 2021년 상반기 당직재보궐선거 후보자 등록결과 2 경기도당 2021.03.19 701
3385 제9기 서울시당 상반기 동시당직자 보궐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공고 서울특별시당 2021.03.19 853
3384 2020년 3월18일 동서울터미널 임차상인비상대책위원회와 함께 드리는 기도회 file 노동당 2021.03.19 629
3383 (김석정) 서울시당 2권역 전국위원으로 출마합나디 - 추천 부탁 드립니다 8 김석정 2021.03.19 492
3382 (김석정) 서울시당 부위원장으로 출마합나디 - 추천 부탁 드립니다 8 김석정 2021.03.19 497
3381 서울1권역 전국위원 여성명부 출마합니다. 추천부탁드립니다. 11 서울강북윤정현 2021.03.18 593
3380 [공고]강원도당 2021년 상반기 당직 선거 공고 1 file 강원 2021.03.17 441
3379 강서양천 입당환영&당원모임 Julian 2021.03.17 450
3378 2021년 전국위원/당대회 대의원 전국동시선거, 전북도당 임원선거공고 노동당 2021.03.16 398
3377 서울시당 위원장 출마합니다 24 나비의꿈 2021.03.15 851
3376 기본소득정치연대 2기 4차 운영위원회 회의결과 공지 니최 2021.03.11 603
3375 충북도당 2021 상반기 전국 동시 당직 선거 공고 노동당 2021.03.10 556
3374 충남도당 2021 상반기 전국 동시 당직 선거 공고 노동당 2021.03.10 484
3373 강원도당 김종숙 동지 러빙속초 버닝속초 개인전 file 노동당 2021.03.10 524
3372 코로나 5인이상 집합금지가 당에 끼친 영향은 얼마나 될까요? 지봉규 2021.03.10 457
3371 노동당 전남도당 7기 2차 운영위원회 회의 결과 전남도당 2021.03.10 455
3370 노동당,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정책협약식을 맺다. file 노동당 2021.03.09 741
3369 113주년 세계여성의 날에 노동당 당원동지들 여성으로 산다는 것을 말하다. file 노동당 2021.03.08 563
3368 우리 노동당의 영원한 대변인이며 부대표였던 고 박은지 동지를 뵙고 왔습니다. file 노동당 2021.03.08 545
3367 국제 여성의 날 노동당 당원간담회 [여성으로 산다는 것] 1 file 노동당 2021.03.05 524
3366 노동당과 사회변혁노동자당 양당 집행부 간담회 진행 file 노동당 2021.03.05 651
3365 2021 노동당 경북도당 동시당직선거공고 file 경북도당 2021.03.04 524
3364 <성명>LG는 트윈타워 청소 노동자들을 지금 당장 고용승계하라!! 서울특별시당 2021.03.04 722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2 Next
/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