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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동지들! 반갑습니다. 용혜인 선본 3월 4주차 활동 브리핑입니다 :)  


  322일 월요일, 용혜인 선본과 청년들은 아침부터 혜화역 앞에서 당의 정책홍보물을 배포하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 저번 주부터 입기 시작한 빨간 용 옷이 참 인기가 많았는데요, 앞으로 길을 지나시다 혹시 노동당 정책홍보물을 배포하는 용용이들을 보시면 반가워해주세요^^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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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2일 화요일 오전에는 <강신명 경찰청장 고발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여러분도 기억하고 계시듯, 백남기 농민이 쓰러진 이후에도 박근혜 대통령은 민중총궐기 참가자를 가리켜 "테러리스트"라 말했습니다. 직사로 물포를 발사해서 백남기 농민을 쓰러트린 것, 환자가 실려가는 구급차의 뒷문에 최루액이 섞인 물포를 조준해서 쏘았던 것은 흉악한 테러리스트를 진압하기 위한 수단이었습니까? 그 어떤 책임자도 그에 대해 처벌받지 않았습니다. 경찰의 폭력진압, 살인진압을 지시한 책임자, 강신명 경찰청장이 응당한 책임을 져야합니다. 노동당은, 그리고 저 용혜인은 이 정권의 국가폭력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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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은 한겨레21에 제 인터뷰 기사가 나온 날이기도 합니다 :) 기사를 참 잘 써주셨는데요, 많이 읽어주시고 또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사 전문은 링크 참고 :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13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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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에는 바로 충남 당진으로 내려가 전국금속노조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ㅎㅎ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참 감사했는데요, 행정고시를 준비하던 취준생이었던 제가 출마를 결심하기까지의 과정, 또 많고 많은 정당 중 하필 노동당에서 출마한 이유, 그리고 우리 삶의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노동당의 정책을 이야기해 드리고 왔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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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날 아침인 238, 선본원들과 청년들이 국민대에서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또 마치자마자 바로 숭실대로 이동해서 점심 캠페인을 진행했는데요, [성적이 망한다-> 장학금을 놓친다-> 알바를 한다-> 성적이 망한다 (무한반복) 대학 등록금 무상화가 답입니다] 라는 피켓을 보고 "내가 딱 저렇다니까!" 공감하며 지나가시는 분도 계셨고, 어떤 분들은 홍보물을 받기 위해 미리부터 주머니에서 손을 빼고 계시는 등 정말 많은 분들이 노동당의 정책에 관심을 비쳐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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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오후에는 뉴스타파에서 오신 기자님과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뉴스타파에서는 인터뷰 뿐만 아니라 저희가 진행하는 캠페인 등 일정 전반에 대해 촬영해주셨는데요, 어떤 영상이 나올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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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7, 사측의 노조파괴 시도와 탄압에 시달리던 유성기업의 노동자가 자결했습니다. 그들의 노조파괴 공작은 노동자를 끊임없이 폭력에 노출시켰습니다. 2011년 직장폐쇄에 맞섰다는 이유로 징계를 당했고, 2013년엔 항의 투쟁을 이유로 2개월 출근정지를, 같은해 12월에는 삼보일배 도중 사측관리자로부터 폭행까지 당하기도 했습니다. 원청인 현대자동차가 노조파괴를 압박하고 지시했다는 자료가 속속 발견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이 죽음과 세월들에 책임지지 않습니다. 동료를 떠나보내야 했던 유성노동자들은 유성기업과 현대자동차에 책임을 물으며 분향소를 차리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노동자를 적대하는 경찰은 분향소는커녕 테이블조차 모두 빼앗아버렸습니다. 우리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노동자의 당, 노동당이 이곳 시청광장에서 진행하려던 정당연설회도 경찰에 의해 부당하게 저지당할 뻔 했습니다. 노동당은, 그리고 저 용혜인은 노동자의 목소리를 가로막는 사회, 노동자들의 결사체인 노동조합조차 파괴하려는 사회 앞에서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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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아침에는 한양대를 습격했습니다!! 전날부터 함께하고 계시는 뉴스타파에서 취재도 오셨어요:) 오늘도 역시 용용이들과 함께 한양대학교 학생분들께 노동당의 정책홍보물을 천 장 정도 나눠드렸습니다. 큰 관심 보여주신 한양대 학생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함께해주신 한양대의 당원 분들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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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날은 제가 드디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비례대표 후보로 등록을 마친 날이기도 합니다. 등록하는 것 정도는 태연하게 할 줄 알았는데 막상 접수할 때가 되니 긴장이 되기는 하더라구요. 저뿐만 아니라 동행하신 중앙당 조직실장님, 선본 사무장님, 수행팀장님 모두 마음 졸이며 등록을 기다렸습니다.

 

선거까지 채 30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다시 한 번 시작이라는 기분으로 더 많은 시민 분들을 찾아가겠습니다. '그들'의 정치가 아닌 '우리'의 정치를, 저 용혜인과 노동당이 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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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점심에는 서울시립대 정문 앞에서 용용이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 유쾌한 용용이들이 춤을 추니 지나가던 시민 분들이 호응도 해주시고 유인물에도 관심을 보여주시더라구요모든 국민에게 조건없이 30만원 소득을 보장하는 기본소득, 노동당이 꼭 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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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요일 하루의 마무리는 청년 대안언론 <미디어 봉지> 와의 인터뷰였습니다. 출마를 선언한 이후 몇몇 매체와 인터뷰를 하면서 겹치는 질문들도 많았고, 그래서 웬만한 질문들은 다 받아본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큰 오산이었습니다. 예상보다 멋진 질문들이 많더라구요. 때문인지 인터뷰에 임하는 것이 매우 즐거웠습니다. 곧 나올 미디어봉지의 인터뷰 영상! 많이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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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나 더! 용혜인 후보의 공식 웹 페이지가 개설되었습니다. ㅎㅎ 주소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페이지에서는 각종 SNS의 링크와 오늘 후보의 일정, 후보와 관련된 언론보도를 한 번에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홈페이지를 통해 용혜인 후보의 새로운 소식을 상시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불어 캠페인, 토크콘서트, 토론회 등 일정에도 함께해주세요.

* 주변에 후보를 소개할 때 홈페이지를 활용해보세요:)

 

주소 : http://yonghye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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